모든걸 접고
또다른 여행을 해야 하는 길목에서
진정 삶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싶다
당신이 그리워 지친 내모습이
얄미워 죽겠다
바보 난 바보
지나간 날이 아무리 아름답고 에닲아도
그건 바로 꿈이었다고
자책해본다.
내게도 그런 사랑이 있었노라고
진정한 눈물을 흘리게한
내인생에 단 한번밖에 없었던
사랑했던 사람이었노라고
저하늘에 외처본다.
그는 내곁에는 없지만 나의 저깊은
맘속엔 언제나 사랑스런 여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영혼 송두리체 가져간 여인
진정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이세상 끝나는 날까지~~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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