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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에서만..리니지창녀~

송옥경 |2005.05.15 00:56
조회 1,710 |추천 0

참어이가 없고 기가막힐따름~
남친과저 5월4일 저녁 대판싸웠습니다..
서로 맞벌이하면서 힘들게 일하면서~
난 나름대로 열심히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녀석은 저보다 퇴근을 2시간빨리합니다..
전 집에오면 저녁 9시 그녀석은 7시~
7시에신발벗고 들어서자마자 컴텨키는게..일과
리니지 접속~
새벽2시까지하다가 취침~
하도 한심해서 제가 게임좀 줄이고 집안일도 같이거들면서
살수 없냐고 물었죠~
들은척도 안하고 게임만 합니다..
화가나서 정말이지 못살겠더리고여~
게임상에서 만나는 1살 연상의 혼자사는아줌마를~
게임상에서 접속만하면 만나고 체팅창으로 웃고~
나중엔 전번까지 교환하고 나선..문자에 비밀 통화에~
전화기 비번잠궈놓고 난만지지도 못하게 전화기차고 다닙디다~
급기야 너무 도가 지나쳐서 화를내고 5월5일 전 휴일이고
그녀석은 일하러 나갔습니다~
그때 보따리싸서 나왔습니다..
버르장머리고칠려구~
내가 몇일 안들어갔더만..
그여자가 찿아왔고 그여자랑도 잠자리까지 몇번한상태였더군여~
나한탠 냉냉해지고 화만내구~
기가 막혀서~
그여자 이남자저남자 전국을 돌면서 다만나러다니는 그런
여자 입니다..
남자만나고 잠자리하고 다니고~
그런여자를 알면서도 집안까지 끌여들이고~
잠두 같이자고
몇번 잤는데 그여자가 매일 안양에서 인천까지
퇴근시간에 마춰서 집에 온다더군요~
참 웃끼지도 않습니다..
티브이에~ 울 서방 빨래까지 빨아서 널어놓고 갔더군여~
2인용베게 까지사서 들여놓고~
걸레같은 년놈들~
참 ~웃음도 이젠 안나옵니다~
예전에도 성적으로 문란한거 알았지만 나만나고
한눈한번 안팔고 그런남자였는데 게임상만난 천박한여자땜시..
사랑하는날 배반하다니,..
어젠 울며불며 매달리더이다~
그여자가 만나기 싫다고 했는지 이젠 오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미친 ~!
내마음도 이젠 돌아설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이 두번째거든여!
전에한번도 대판싸웠더니~창녀촌가서 올나잇으로 끊고 여자랑 자고 왔더만
요번에도 또 그럽디다..
화나고 싸우면 그화풀이를 외딴 여자랑 잠자리로 해결~
이런 전신상태를 어떻게 봐넘겨야 할까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IFRAME id=avatar border=0 name=avatar src="http://avatarfile.hanmail.net/bin/getavatar?EUSERID=eHoiG.YU3bw0&LOOK=1" frameBorder=0 width=130 scrolling=no heigh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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