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유할려고 주유구를 여는 순간 차 뒤편에서 뛰어오던 주유원이 주유구를
쳐서 부러뜨려죠
공업사에 가져가니 50,000원이라고 해서 갈았죠 좀 많이 나온다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여기서 부터 얘기가 시작됩니다
주유원의 잘못은 인정한다
하지만 50,000원은 과하다 자기네가 하면 10,00원이면 된다고 하더이다
여기서 저의 판단 일단 주유원의 100% 과실이므로 보험사에 자차로 청구했죠
그리고 수리비는 주유소와 보험사간에 해결하라고
여기서 참고하실것이 주유소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이름이 있는 주유소이면 해당브랜드의 홈페이지에 글올리세요
바로 효과 나옵니다
해당주유소의 과실일 경우 빨리 합의 하지 않으면 대리점 해지등등 불이익이
많나봅니다
제 경험으로는 일단 주유소의 과실이 어느정도인지
여기서 주유원의 수신호에 따라 혹인 구두에 따라 차량의 이동이
있었는지 중요합니다
저는 지저분하게 주유소 소장이 거의 반발로 전화하길래 정중히
업무중이니 보험회사하고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보험들었는데 신경쓸것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