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저축통장이라는 것이 없어진지 꽤 됐지만 저는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만기가 끝난지가 한참 됐지만 그다지 아직까지 급하게 돈을 사용할 일이 없어서 해마다 상반기와 하반기때 들어오는 이자만 꼬박꼬박 챙겨 받고 있습니다.
2003년도 상반기 때 한번 이자를 57,000원을 받았고 2003도 하반기 때 44,000원 2006년 하반기 때 45,000원을 받았습니다.
이 때를 제외하고는 이자가 줄곧 30,000원대 였구요.
현재 그래서 2,480,000원정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축통장 말고도 올 4월이면 1년째 접어드는 3,000,000원짜리 청약예금통장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으로써는 근로자저축통장 좀만 더 가지고 있으면 3,000,000원이 되니까 3,000,000원이 되면 이 돈을 찾아서 청약예금통장 6,000,000원짜리로 바꾸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3,000,000원짜리 청약예금통장은 24개월이상 가지고 있어야지 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당장 급한것도 아니고 해서 근로자저축통장에 있는 돈이 3,000,000원이 될 때까지 들어오는 이자 열심히 챙겨 받으려고 합니다.
청약예금통장 6,000,000원짜리로 바꾸고 싶은 욕심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비록 상, 하반기때 두차례에만 이자가 들어오기는 하지만 많을 때는 50,000원미만 적을 때는 40,000원미만이라서 이만큼 이자 받는것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적지않은 돈이라서 해마다 상, 하반기 때 이렇게 이자 받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청약예금통장은 아직까지 이자를 받아보지 못한 상태이지만 아무레도 근로자저축통장보다는 이자가 훨씬 적지 않을까 합니다.
대신에 아파트라는 집이 생길수도 있기는 하지만요..
근로자저축통장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지만 이 통장을 나중에 깰 생각을 하니까 마음에 갈필을 못 잡겠습니다.
이자도 많이 주는 것 같기도 하고..
근로자저축통장 계속 가지고 있으면 손해인가요?
3,000,000원이 되면 생각한대로 청약예금통장 6,000,000원짜리로 바꾸는게 훨씬 이익일까요?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