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은 학교들이 두발자유화를 선언했지만.. 저 고등학교 다니던 10여년전만 해도
학교에 맨날 두발자유화 해달라고 부르짖었었드랬습니다.
도대체, 머리기르면 뭐가 나쁘다고 머리하나 맘대로 못하게 하는지...
염색한다고 다 나쁜 학생입니까? 파마한다고 나쁜 학생입니까??
심할 때에는 여학생인데도. 머리 길이가 길면. 한쪽만 잘라낼 때도 있었습니다. 단속 중에.. --;;
그럼 양쪽이 짝짝이.. 헛~ 그럼 나머지 한쪽을 아니 자를 수가 없게 되는거죠...
위 사진은 충격이네요.
바로 저렇게 밀어버리다니.. 뜨허~
아직도 저런 학교가 있는가는 모르겠지만.
두발까지 단속하는 학교라면 오히려 엇나가는 학생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