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안녕들 하셔욤.. 아.. 챙피........그래도 난 말합니다..
25살.. 남자.. 뮤지컬.. 연극..등등 하고있습니다..
군대 전역후 1년정도를 혼자..쓸쓸히..보낸 저에게
누가 보낸 선물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겼더랬죠..ㅎ
얼마전부터 공연을 시작했는데요 그곳에서 저를 분장 해주시는 분께서.. 제 마음 을 마구마구-ㅂ-
흔들어 놓았답니다.. 분장사들도 많고 배우분들도 많아서 매일 같은 분께 분장을 받을수가 거의 없죠.
하지만.. 2번 연속 ..정말..용감무쌍하게~ 찾아가서 분장해주세요..라고 했답니다..
아.. 근데.. 제마음을 조금 들킨것 같기도 하고.. 왠지 모를 챙피함이...ㅍㅍㅍㅍㅍㅍ
앞으로 공연은 10일 남았구요.. 공연이 끝나면 끝이기 때문에.. 어덯게든 붙잡고 싶네요-ㅂ-;;
아..그리고 알고보니 저보다 한살이 많더라구요.. 전혀 알수 없었음돠.. 너무 작고 동안이라..
정말..이 글쓰는 순간도.. 챙피...... 여러분.. 제가 어찌해야할지 획기적이고 확실한 접근 방법을..
알려주심..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