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다그런건아니겠지만..얼굴이 이쁘면 모든게 용서되는 그런사람이있습니다.
모든걸 덮어두고싶을정도로 자신의 맘을 끌기때문에 그 미련을 못버리시는거 같은데..
노래방도우미나..룸싸롱 아가씨나..다 첨엔 카드값..빛..용돈..그런거땜에 시작을 하게되지만..
매일 직업상 술먹고..노래부르고..그러다보면..그 생활이 차츰차츰..익숙해지고..그생활자체를 즐기게되서..물론..잦은 음주로 알콜중독 초기 증상도 생기고..
이런저런이유로..나중에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와도 ..그생활 못잊고..남편 출장가거나..주말같은때만 몰래나와서 단시간타임으로 일하고 들어가는 경우..여럿봤습니다..
그리고...더욱...절망적인건..그런데서 일하는 아가씨들..집창촌에서 일하는아가씨들..꿈이..다들..
여기서 돈벌어서..좋은남편만나 결혼하는거래요..
참..어이없어서..
외모너무 따지다가..똥값인 영업용폐차택시를...새차값에 사는 그런일..하지맙시다..남자들..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