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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女조카와도 스캔들.."신물난다"

케로로중사 |2007.02.06 13:44
조회 8,244 |추천 0



 

배우 신현준이 이른바 '스캔들 이미지'가 신물난다며 웃지못할 경험담을 전했다.

신현준은 2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연예 활동을 하면서 얻은 '스캔들 메이커' 이미지 때문에 여자들과 함께만 있어도 스캔들이 난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20대 초반인 조카와의 스캔들도 그 대표적인 예. 집안의 막내인 신현준은 첫째 누나의 딸이 벌써 20살이 훌쩍 넘었다며 "오전에 약속이 있다고 해 커피숍에 데려다주고 남는 시간동안 잠시 요기를 했는데 그것만으로도 열애설이 났다"고 털어놨다.

신현준은 오죽하면 누나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다 열애설에 휘말린 적도 있었다며 쑥스러운 듯 "제 이미지가 그렇다보니…"를 연발해 얌전한 백승주 아나운서는 물론 이휘재 탁재훈 신정환 정형돈 등 MC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프로그램 관계자는 전했다.

그러나 단지 웃을 일만은 아니라는 것이 신현준의 설명. 신현준은 "단지 내가 가진 이미지 때문에 자꾸 열애설이 난다"며 소개팅을 하는 것조차도 더욱 조심스러워진다고 나름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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