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합창... 너무 낭만 적이야... 우걱우걱...싹퉁바가지..이름은 기억이 안나군요..
서태지와 아이들을 기억한다면 설명할 필요는 없을듯..
콩콩이??
위문편지 보내기... 분명 학교 이사장이나 기타 등등 나름 높으신분의 자녀가 군데간게 틀립없다.
편지 많이 받게해서 휴가?? 나오게하려는 음모가 있었던게 분명하다....아닌가?
왜 이건 기억이 안 나는지?? 그냥 자연스럽게386을 접했는데..
아님 내가 너무 두메산골에 살았었나??
그럼 컴퓨터실에 관한 기억은 뭐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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