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분 조씁니다~ 으흐흐
저랑 같은 직종에 있는분들이 꽤 있는거 같아서여~
기회댄다면 다같이 네이트온 친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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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방에서 조그만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여..
사실 토목과 전문대 졸업하고 한 사오개월 백조생활하다.. 경리로 들어오게댔는데여~
머 우선 워드자격증 하나 있습니다.. 엑셀도 수준급은 아니여도 이쪽에선 만족합니다.
저흰 사무실하나에 두개의 건설 회사가 있는데여 (유)A 라는 저희 본사장님 (상하수도)
이구 (유)B(철.콘)는 원래 본회사가 타지역에 있는데 두분이서 떨어져나와 따로 사무실을 차리고 계신 상황입니다~
A회사 1분 사장님, B회사 2분 사장님 부사장님 이렇게 셋이 친구분들 이랍니다.
A회사에 제가 이력을 낸거구여 여기 업무는 거의 제가 본다 합니다 대신 B는 입찰이나 그런건 타건설회사 본직장 그런데서 해가지고 팩스로 보내줍니다.
저는 그쪽 엑셀작업 가끔 견적써주는데로 타자만 치구여..
솔직히 할일 진짜 없져.. 여기 건설사무실 일하는 분들 알자나여.
가끔 차 타구.. 커피나 녹차 사다놓구.. 등..
전 들어올때 인수인계 그런거 아예 못받았습니다. 무심한 그전 여직원이 구하기도 전에 관뒀담니다![]()
첨엔 정말 난감했죠.. 아무리 토목과를 졸업했다지만. 계약서류 착공 준공 머 이런거 찾아서 하라는데.. 저 입사한 주에 공사한건이 착공계랑 준공계 냈어야 했거든여..
그냥 하란데로 계속 찾기에 눌러 문서 찾아내서 하란대로 작성하고..![]()
근데 그거 한 일주일 끝나고 보니 머 별거 아니겠다 싶더군여..
버뜨..
한달동안 공사 입찰이 한건도 안되는 겁니다.. 글서 한 이주전부터 사장님께 말했씁니다..
부담되서 못하겠으니, 사장님이 금액 적어주라고
으하하 알았답니다.. 그부담도 줄었고..
사실 이글을 쓰면서 제일 하고픈말...
묻고싶은말은여....![]()
대체 지방대졸에 워드자격하나 건설업관련자격증 엄쑴..
머 대충 이정도지만... 업무못한다 들은적은 없습니다..왜냐
공사건이 없었기에..!!![]()
정말 묻고싶은말은.. 월급이죠.......![]()
사대보험 안들었습니다. 고용보험또한..
첫달 75받았구. 담달부터 80준답니다..
딴분들은 어찌그리 연봉이 다 천이 넘어가는지 궁금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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