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어머니께서 저의 핸드폰을
가지고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방문하셨습니다.
저의 전공이 정보통신쪽이고,
선배들 또한 이쪽에서 많은 일들을 하시기에,
얼마전 핸드폰에 관해 물었습니다.
폴더를 열면 상하가 뒤바뀌어서
전원을 몇번 껐다~~꼈다 해야 했습니다.
물론 그래도 변함없이 안된적도 많구요.
그리고 처음 구입때부터 말썽부렸던
통신상태가 불안정한일이 되풀이 되는일
처음에는 전파적인 문제인줄 알았죠
sk쪽에 문의를 해봤고 sk 일하는
선배에게 물어봤는데 전파에 특성상
가끔 그런 현상이 있다나 어쨌다나....
암튼 무슨 통신도 바꿔보고 했는데 똑같더라구요.
그랬더니 센터에 방문해보라고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갔었는데
1년이 지나면 보증기간이 지나기때문
어머님을 통해 센터로 as를 의뢰했습니다.
물론 회사는 다르지만 이쪽에서 일하시는
선배에게 문의를 먼저 했죠.
그 선배는 삼성꺼는 잘 모른다고 했지만
고맙게 알아봐 준다고 하더군요.
화면 안나오는거는 액정 문제고
통신상태는 메인보드 문제갔다고 하더군요
자세한건 센터가봐야 한다고
아직 보증기간이니 선터가면 잘 해줄거라고..
저는 회사를 다니기 때문 어머니가 대신
갔는데 서비스는 역시 삼성입니까???
황당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생소한 단어이시다보니
작은 메모지에 적어 갔답니다.
딸이 메인보드와 액정 갈아달라구 한다구!~
그걸 보시고 기사님이 기분이 안좋으셨나봅니다.
하지만 저도 이쪽일을 하시던 분들에게
핸드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있으니,
쌩뚱맞은 부탁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사님은 액정은 갈아주겠다고
하지만 메인보드는
그렇게 가는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기사님 편의대로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현재 전문가님께서 보는게
낫다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기사님 다시 전화 오셔서 저한테
"만약 자기가 안갈아주면 며칠지나서
혹시라도 고장이 있다면
자기책임을 따질 것이니 그냥 갈을래요?어떡할래요? "하시더라구요,
갈지 안갈지는 전문가가 판단하는거라고 하구선
왜 저에게 물어봅니까????
물론 그때도 흥분해 있으시더라구요!
알아서 하시라구 저는 말씀 드렸지요!
그랬더니 갈으시겠다고 하시네요~
저야좋죠~그러고 쫌 있다가 또 전화가 왔습니다
메인보드 보니까 금이 가있다고,
왠만큼 씨게 내부쳐서는 그렇게 안될건데
금이 가 있다고,
나의 과실이니 무상으로 못한답니다.
좋습니다. 근데 분해도 점검도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갈아주니 마니 하실수 있죠??
황당합니다..제가 장난감입니까????
저는 당연히 점검이 끝난후에 그런 말씀하시는줄
알았는데 뜯어보지도 않고 그런소리를 한 그 기사
얼마나 근무하셨습니까??. 점검도 안해보고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갈아준다고 하고
그래서 전문가 입니까????
나중에 깨졌으니 내 과실이니 돈을 내라니...
삼성서비스 이런식입니까??
아님 군산이 작은도시라서 서비스도
거기에 맞춘겁니까????
그러면서 자기가 잘났다고 흥분해서 화를 내더군요.
나 참 어의없어서..
내가 화가나는건 그런 자질 없는 기사가
삼성이라는 간판을 걸고 서비스를
한다는 자체가 웃기네요...제말이 틀린가요??
애지중지했던 제 핸드폰!
저는 한번도 내부친적 없다구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핸드폰은 항상 케이스에
넣어가지고 다니기에~그랬더니
생각해보라고 분명히 있을거라구 하시네요
그래요 분명 있을수도 있겠죠..
제가 기억력이 나빠서 기억을 못할수도 있지만
어떻게 이런식으로 말을 하시나....
화도 나지만 정말 당황스럽습니다..삼성서비스...
아니 그 기사 능력 부족일수도 있죠.....
난 지금 까지 이런
삼성서비스를 본적없었으니깐요...
그러면서 저한테 어차피 이정도 금간것은
아무 염려 안하고 쓸 수있을테니
그냥 가져가시라네요~분해해보구
속에 깨진거 알면서도 왜 그냥 가져가랍니까~?
처음부터 깨져있진 않았는지 의심스럽네요.
참나~그리고 처음부터 흥분하신 기사님!
아주 끝까지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왜 저한테 화를 내시냐고~
그랬더니 자신도 사람이라 화가 난다는거예요~
어떻게 화가난 기사를 내가 진정시키는
꼴이 되던데요....웃기지 않나요?
더 웃긴건!~그 옆에서 팀장님이란
분이 그랬다는 거예요~
(핸드폰 가져가신 건 저희 어머니니까~) 옆에서
보시면서 비웃으시더래요!~
그 팀장이라는 사람이 어머니한테 절대로
못바꿔준다고, 절대로 해줄 수 없으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네요~
절대로 해줄수 없다?????
아니 안되면 그 이유를 좋게 설명하는게 아니고
비웃으면서 절대 절대 못해준다니....
저 지금 정말 화 많이 났거든요???
처음 문제 있었을때... 환불 받고 싶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