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글을 남겼었는데..........
저 이번주 일요일 결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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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하구 석달 싸우고 울고불고 힘들구 기쁘게 지내온 시간들~~~~~~~~
같은 사람과 같은 집에서 그렇게 사는건데두 느낌이란게 ..............
요즘은 싱숭생숭 설레구 그렇답니다
남들의 따가운 눈총 받으며 지내온 시간들.
시댁에 가서 조카들 눈치보던 시간들
왜 결혼두 안하구 같이 살아여??? 철없는 꼬마 질문에 당황해하던 그런날들
이틀후면 이젠 지나간 추억이 되겠죠???
결혼을 앞두고 부모님 생각이 자꾸만 자꾸만 나네여
여러분들 여러분들도 언젠간 결혼식 올리시겠죠???
그런날이 빨랑 오시길 빌어드립니다
결혼식 올리구두 종종 이자리에 찾아올께여
제게 행운을 빌어주세여
여러분들 모두모두 행복하구 예쁘게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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