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여러 글을 읽게 되엇는데요..
느낀게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5살 이제 결혼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라..결혼한분들 고민이 뭔지
결혼하기전에 공부좀 하려고,,들어와봣어여,,(아직 결혼할남자는 없구요;;)
요즘 제 친구들이 결혼을 많이 해서 조급한 생각이 들엇엇거든여..
한명씩 갈때마다 저도 빨리 가야겟다는 생각이 들구여 결혼하고싶어지더라구여
근데 글을 읽다 문득 제가 한심해지기 시작하더군여.
학교졸업후 작년부터 일하기 시작해 거의1년정도 일햇거든여,
통장에 돈이 채워질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여,,
근데 요즘 부쩍 돈 여유가 많이 생겨 지출하는돈이 많아젓어여,
옷두 많이사고 시계 선그라스 명품들을 사게 되더라구여,,(지금심정,,아깝다..;;끄억)
지금 정말 너무 후회스럽네여,그돈 그냥 저금할껄 그랫어여,,
글구 오늘부턴 아직 결혼은 안햇지만 가계부?쓰려구여..
정말 지금이래두 이런 저런 글을 읽게 되어 참 다행이에여..
이제 천원쓰는것두 아까워질꺼 같네여,
그리구 결혼하면 수입보다 지출하는돈이 더 많을까 걱정두 되구,,
결혼한분들 여쭤보고 싶은데요..결혼하기 전에는 꿈에 부풀어 결혼하셧잖아여,
현실적으로 어떠신지 궁금해요.몇살정도 결혼하는게 적당한지..
그리고 어떤사람과 결실을 맺으면 행복하게 살수 있는지..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왜 결혼하기전에 이런 생각들을 하는지 모르겟지만 뭔가 두려운가바여
사람마음 쉽게 변하잖아여.결혼후 남편이 마음이 변해버리면 어떡할까..
달콤한 신혼생활이 끝나면 지지고볶고 싸우는건 아닐까..
걱정부터 앞서여,,제가 만약 일 안하게 되면 제 옷하나 맘편히 살수도 없는거 아닌가.
시어른들 밉보이면 어쩔까..아 대체 전 왜이러는지..^^
이런생각에 결혼하기 싫어지지만..제가 전문직이 아늬라 직장생활을 하게 때문에
오랫 일두 못할꺼 같고, 지금 젊엇을때 결혼하는게 나을듯해서 결혼생각중이거든여
아직 인연에 남자는 없지만 소개두 여기저기 받고 결혼을 목표로 할려는데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변변한 직장하나 없다면,,,과연 결혼은 할수 있을까?이런 생각듭니다
제친구가 그러더군요,,금이면 금,동,은 골라서 결혼할수 있지만..은이면 금을 골를수 있겟냐고
그렇게 당당히 몇주전 결혼을 햇담니다..나중에 은값이 되면 은중에 골라야하는데..
말이 넘 길어졋네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우리 열심히 살아요~!!
너무 힘들어서,,답답해서 찾아오시는분들 많으실꺼라 생각듭니다.모두모두 힘내셧음해요!!
아자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