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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눈치는 서럽다

옥이얌 |2005.05.23 12:30
조회 275 |추천 0

저는 성남에 살고있는데 회사는 양재동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제가 출근한지 3달만에 을지로 3가로 이사를 갔죠 ㅜ.ㅜ

 

처음부터 너무 멀어서 처음부터 겁을 냈죠 ㅜ..ㅜ 아침 6시40분마다 일어나야 하고

 

요즘엔 늦장부린다고 7시10분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세수만 하고 가는 꼴이죠

 

파트가 바끼면서 파트장님도 바꼇는데 45분까진데 몇번 지각을 했다고

 

자길 만만하냐는둥 어려서 몰라는거냐는둥

 

너무 아침부터 깨져서 짜증 백퍼센트///

 

오늘은 진짜 머피의법칙입니다...

 

아침부터 응아를 안싸는 난데 느닷없이 신호가 와서...

 

오분간 지체 그래도 제시간에 30분에 나갔죠

 

그런데 버스 10분동안 안오고 그노무 환승이 몬지...

 

더중요한건 수서역에서 지하철이 거짓말 안하고 10분동안 안나오는겁니다

 

사람 미치고 팔짝띠죠 ㅜ.ㅡ

 

아 우리 회사는 고객을 상대하기때문에 한달에 한번 시험도 봅니다...

 

시험 한개 틀리는데 월급에서 만원씩 제합니다

 

공부안하고 간날 한개마져서 9만원 떨어져서 월급 아주 폭낙했습니다//

 

엿같아서 일을 못다니겠습니다...

 

내인생이 왜그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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