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꿀꿀한 기분이..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아침부터 누구와도 말하는게 성가시게 느껴져..
대인접촉을 자제하는 두깁니다..![]()
점심 역시 평소같음 구내식당으로 우루루 몰려가야 정상이지만..
오늘은 그날인만큼..![]()
김밥 2줄 사들고 혼자 선유도 한강공원으로 향했네요..
벤치에 앉아서 김밥 1줄을 다먹을즘에..
여고생 한무리가 들이닥치더군요...![]()
재잘,,재잘,,, 뭔 할말이 그리 많은지..ㅋㅋ![]()
조금 마른체형의 학생도있고 조금 몸집이 있는 학생도 있군요..
뭐 좋았읍니다..
생기발랄한 그네들 모습에서 나까지 덩달아 젊어지더군요..![]()
그런데 뒤늦게 발견한 옥의 티...
뭔놈의 교복을 그리 꽉 쪼이게 줄여입은겐지...![]()
그래도 마른 여학생들이야 그렇다치더라도..
몸집이 있는 여학생들은 정말 숨쉬기도 거북해보이더군요..
정말 앞쪽 단추가 불쌍하더이다...![]()
치마역시 마찬가지 상황..
옆에있응 후크가 넘 불쌍해...![]()
모르겠습니다..
두기가 쉰(?)세대라 이해 못하는건 아닌지...![]()
정말 몸집있는 여학생은 온몸에 굴곡이 그대로 보이더군요..
옆구리,,,복부에 살들...![]()
정말 그 여학생한테는 말을 해주고싶었는데..
연약한 두기 몰매맞을까 두려워 그저 바라보기만했답니다..![]()
정말
멋 이든... 사랑이든...
자연스럽고 편한게 젤 좋지않을까싶네요..
오후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