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이랑 결혼식장 어디루 잡을까 얘기하다가..
남친이 여러 결혼식 댕겨본 결과..넘 급하게 예식하구..밥두 빨리 먹구 사라져야하구..
그런 홀 많은 예식장에서 치이게 할바에는 남친 아부지 회사에서 하자고 하네용..
남친 아부지가 한국은행서 근무하시거덩요..그기 무슨 회관같은데가 있다고하는데..
거기서 직원들 결혼식 가끔하나봐요...
근데 누가 그러는데..전문 웨딩홀이 아닌곳에서 결혼하믄...조명두 그렇구해서..
사진두 이쁘게 안나오구..꽃장식, 단상 설치..이런게 웨딩홀처럼 되어있지않아서..결혼식 분위기 안나구..
일일히 다 맞춰서 꾸미구 주문할라문 돈이 더들구 번거롭다고 하지말라던데..어때요?
이런데서 결혼하신분 계세요?? 남친이 웨딩홀에서 하는게 싫다고 하네요..-_-;;;;;
난 조명빨 살고..멋있는 웨딩홀에서 하구싶은뎅..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