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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성격 좋은 남친..

흠.. |2005.05.23 19:32
조회 1,791 |추천 0

제 남친은 정말루 성격이 활발합니다..

리더쉽까지 있을정도루...

그리고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남친은 저랑 사귀기 전에 친한 여자 후배, 친구, 누나들도 많았어요..

저는 그러지 못하는 성격이기때문에 그런거 때문에 부담도 마니 되고 스트레스도 마니 받고 그랬었는데....

님들 남친두 여자친구의 친구들 번호까지 다 입력시켜놓나요~?

제 친구들한테도 정말 활발하게 잘 챙겨주고 그래요...

그런건 항상 고마운데...

원래 제 남친성격이 여자들과도 친한 성격이라서.... 머릿속으론 그게 아닌데 마음은 항상 불안하기도 하고 가끔은 짜증도 나고 그럽니다..ㅡ.ㅜ

친구들 번호도 내가 입력시켜준것두 아니고.. 애들하고 만난자리에서 주고 받거나... 내 친구들이 문자 보내면 저장 시켜놓거나... 내가 친구 폰으로 전화를 하면 저장을 시켜놓거나 그래요..

원래 그런가요...?

저는 제 남친의 친구들 버노 하나도 모르거든요..ㅡ.ㅜ

첨엔 제가 있는데서 주고 받더니... 나중엔 몰랐었는데 어떤 친구는 제가 화장실갔을때 그럴때두 있구..

제 남친이 정말 절 얼마만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는건 당연히 알고 있는데 좀 그렇네요. 그런건..

제가 항상 예전부터 참다참다 친구들하고 그래도 적당한 선은 그러줬음 좋겠다... 이런말 마니 했었거든요... 근데 몇일 전에도 제가 친구폰으로 전활했었는데 저장이 되있더군요..

제가 좀 예민한거죠??

활발한 남친의 성격때문에 제가 예민해져서 그런거죠....?

제가 고쳐야 하는거겠죠???

아훔.. 좀 낯가림이 심하고 소극적인 저로썬 제 남친의 성격이 감당하기가 힘드네요..ㅡ.ㅜ

저 정말 어이없는건가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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