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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잊기가 정말힘드네요 그녀에 진심은 무엇인지 여자분들좀봐주세요

겁쟁이 |2005.05.24 04:00
조회 1,261 |추천 0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그녀가 제곁을 떠나서 나른 사람에게로 간 시간이요... 정말 힘든시간들이었습니다. 공무원준비하는

저로써는 잡을수 없었습니다. 상대편은 사법시험 준비생이었으니깐요.. 제 자신이 정말 비참했습니다.

저와 함께한 시간들은 전혀 생각 하지 않더군요...

여기에 글도 몇번 올리구 힘두 많두내서 그녀를 잊기위해서 열심히 공부두하구 바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쉽게 그녀를 잊을수 없더군요.. 잊을려구하면 더생각 나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녀가 제맘속에 너무 깊이 박혀서 빼낼수 없더군요.. 빼내면 죽을것같아어요..

솔직히 그녀 소식은 꾸준히 듣고 있었어요. 그녀를 잘 아는 동생이 있는데 저랑 친하거든요..

그동생은 그녀땜에 알게된 동생이지만 저랑 더 친하게 되었죠.. 그동생이 그러던군요 힘들게 지내지

말라구 그녀는 잼있게 보내구 있다구... 그동생두 그녀의 이기적인 모습에 많은 실망들을 했죠.

그녀한테는 내색은 안하구 그냥 안부묻는 정도로 지내고 있었죠..

그렇게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을까요.. 그녀에게서 문자들이 오더군요

잘지내구 있냐구.... 어떤때는 술먹구 전화까지 하더군요.. 전 애써 태연한척했죠 잘지낸다구

그동생한테 물어봤죠 그동생은 그사법고시생하구 싸우고 힘든일있으면 오빠한테 전화한다구

솔직히 그녀 집안에 힘든일들이 많거든요  전 그녀 집에 숟가락몇개까지 알구있는데....

그녀는 그사법고시생한테는 아무 말 못했다구 하네요. 그렇게 한달이 흘렀을까

그녀가 술을 먹자구 하더군요. 술먹으면서 얘기 했죠 그녀는 저를 위해서 그사람한테 갔다네요

참 웃기죠???     그냥 전 고개만 끄덕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집안에 더 않좋은 일들이 생겼는데

누구한테 말두 못해서 저한테 말하는거라네요   2시간 정도 푸렴을 들어줬죠 . 그녀는 그 사법고시생과

벌써 헤어졌다네요...

우수운건  제가 그동생과 짜고 제가 여자친구가 생겼다구 거짓정보를 흘린후였어요.

그사람말을또 믿구 말았습니다. 그다음날 그사법고시생하구 다니는걸 본 전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두 믿었는데... 그녀에게 말했죠 그녀는 그사람과 친구로 지낸다구... 우수운건 친군데 매일

부터 다니는것 같더군요. 그동생은 아직도 그녀를 믿냐구 하더군요... 전 아무말두 못했습니다.

그녀는 힘들때만 오빠를 찾는다구요..그리구 오빠가 여자친구 생겼다니깐 괜히 심술부린다구요. 오늘 그녀가 또 그사람차를 타고가는걸 보게 되었네요 

참~ 맘이 아프더군요. 그럴수 밖에 없는 그녀가 안쓰럽더군요. 제맘두 너무 아프네요 그녀를 아직잊지못한 제 자신이 바보갔구요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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