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 ., 독서실에서 나와서 나와 친구 2명이 길을 걸어가고있었다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며 편의점에서 과자를 사고 먹으며....
아파트를 도착했다.....
근데 친구들이 나한테 뭐 안들리냐고 하는것이다
"야 싱하야 너 뭐안들리냐 ?ㅋㅋ"
"뭐.? 안들리는데"
뚜벅..뚜벅..뚜벅..뚜벅..
"헑 뭐지 이소린..?"
"그러게 ..;; 이상하네.."
"새벽2시인데 왜이리 발소리가 많지..?"
뚜벅..뚜벅..뚜벅...
그때 친구 한명이 비명을 질렀다
"아앍!!!!!!!!!!!!!!!!!!!!!!!!!!!!도와줘!!!!!!!!!!!!!!!!!!!!!!!!"
"뭐야 무슨일이야 야 가보자!!"
비명질른 친구가 다가왔다
슬며시
슬며시
다가왓다
그것도 매우 가슴쓰린척하며 기어와서
힘겹게 말을 내뱉었다..
"500원 잃어버렸어 ㅅㅂ 어두워서 안보여"
죄송하게도 낚은 겁니다 ...ㅋㅋ
꾸벅 꾸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