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교사들중에는 정말 교육에 열정적인
비젼을 가지시고 열성적으로 가르치시는 분이있는가하면
한두명씩 꼭 물을 흐리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 학교에 정말이지 한사람씩은 꼭있어여
몰라서 그런것뿐이지... 저도 고등학교 다닐때 한번은 촌지문제로 학교가 발칵
뒤집어졌죠 문학선생님이 나이가 참 지긋하셧는데...
흰머리 숭숭에... 학생들 무시하는듯한 안좋은 말투 워....
어느날 공부잘하는 여자애가 그 선생님이 교무실로 불러 가보니
촌지 달라고했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해서 200만원 주었다죠
그게 왜 새어나갓는지는 몰라도 누군가로인해 발설이되었고...
당시 우리들 학생들 사이에선 난리두 아니었답니다
울학교가 사립이었고 얼굴이 워낙 두꺼우신분이라^^ 끝까지 잘 계시드라구여
사립이 원래 비리이런거에 약하고 그런거에 연류된 선생 안자릅니다...
안좋은 현상이죠.... 청렴한 선생님들을 내치시기까지 하드라구여...
다만 변한건 애들을 무시하는듯한 말투가 약간은 누그러졌던거??
이런 선생이 있는가 하면 저희 담임 선생님은 언제나 지각쟁이들에
땡땡이^^;;를 하던 저희들을 항상 스승의 은혜라고 해아하나여??????
감싸주시면서 혼내시기도하셧던 아주 좋으신 울 담임선생님~
수학선생님의 귀여운 잔소리와 ㅋㅋ;;
화학선생님의 짜증나던 매질 -_-;;그래두 정이 갓음 ㅋㅋ
영어선생님의 재미난 수업^^ 어려웠던 프랑스어 시간...
세세히 다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두~^^
아직두 기억에 선하고요 그때 얘기하면 웃음이 먼저^^
아 선생님 말 좀 잘들을껄 하는 생각이 졸업하고 한참뒤인
지금에서야 ^^ 드네여 항상 수수하게 어눌하시면서~정말 재밌으셧던~
이런 스승도 있고 저런 스승도 있는겁니다 그님이 거짓을 설마 적었겠습니까?
자신도 너무 답답하니까 화도나고해서 올린글이라
약간 두서가 없을수도 있는거겠죠~^^
너무 님 시각으로만 보시길 말아주세여~^^ 이런 사람 저런 사람두 있으니까여
참 올해 입시제도인가
또 바뀌었든데 수능생들 힘내시구여 원래 이것들이 이랬다 저랫다 잘바꾸니까
ㅠ_ㅠ 좀 힘들어여~그래두 참고 좋은 대학 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