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모 음악방송에서 해주는
"재용이의 순결한 19" 라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연예인들 돈 막쓴다" 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특히 최근의 이슈가 된 노현정 얘기도 나와서 더 흥미있었어요.
아나운서 월급은 얼마 되지도 않는데..(실제로 프로그램 하나 진행해도 몇만원 안되더라구요)
누이비똥 같은거 사고 다닌다고...
현대가로 시집가서 정말 잘한거라고..
아주 적나라하게 말해버리더라구요.
안정환선수 부인이나, 이승연씨 얘기도 나오구요..
한구석으로 방송에서 저런거 말해도 되나?? 하는 마음도 들긴 했지만..
역시나 드는 생각은
속이 다 시원하네!!!
우리나라에서 연예인 신드롬이 너무 강한것 같습니다.
어린애들까지 다 연예인 한다고 하고..
연예인 몸값은 계속 오르고..
그런데 하는 TV에 나와서는 섹시코드라면서 벗어제끼기만하고..
자기들 밥그릇 싸움 한다고 시위 하는 "척"만하고..
저만 이런생각 가지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