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지고 싶은 32살 아짐맙니다요...
원래 화장을 잘 안하는데요.. 임신중이라서 그런지 기미가 보기싫게 끼었네요..
그래서 화장한번 해봤더니 차라리 안하는게 낫지싶더라구요.
왜 그런사람있잖아요... 특히 시골 엄마들이요.. 화장했는데 건성피부에서 겉에서 화장이 멤돌아
다뜨고... 제가 그렇더라구요...
보면 뽀송뽀송하게 신부화장처럼 안뜨게 화장하든데... 어떻게 하는가요..
필요하면 화장품도 이번에 좀 사야겠어요...
전 이렇게 화장하거든요..
스킨->에센스->아이->로션->메컵베이스->콤팩트... 이렇게 하는데 콤팩트 하면 기미커버도 안되고
금방 건조해져서 다 뜨고.. 더 불쌍하게 보이드라구요..
그리고.. 콤팩트..트윈케익.. 스킨커버.. 뭐가 다르나요?
제발 화장 잘하시는분들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