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워크샵 댕기왔어엽 ㅋ 계룡산 ~~
놀러가는거에 들떠서 느므 행복하지도 안치만.. 그러타고 치고떠낫죠
방을 잡은건 모텔 ㅡㅡ; 이상한 물건파는 자판기 ㅡㅡ;; 뻘쭘
짐내려놓고 장군이라는식당을 갔죠
불고기 간도 안맞는거에요 소금달라고해서 뿌려서 먹었죠
두번째 닭도리탕이 나왔더군요... 떡볶긴줄 알았습니다
열받아서 꼬추장 달라고 햇습니다 맛 더 구려서 암것도 못먹었습니다.
식사후 레크레이션? 맞나 ㅡㅡ; 여튼 이게있어서
전 올라가서 화장이랑 옷이랑 제다 갈아 입었죠~
근데 다들 저만큼 열씨미 준비한 사람도 없더군요
나가서 가즌 장기를 다부렸죠 제가 한건 이정현에 줄래 ㅡㅡ;;
등치에 안맞는애가 그걸 했으니 ㅡㅡ 인형같이 한다고 눈섭은 오살나게 그리고 ㅋㅋ
사진찍는 분... 저하나로 필림 한통 다썻답니다...
저희 팀장님한데 하는소리.. " 아 다음꺼 찍을라고 남겨야 됐는데 나도 모르게 자꼬 손이가네요ㅡㅡ"'
나의 반응은 거이 폭팔 수준 ㅡㅡ; 경악 당황 초조~ 환장 ㅋㅋ 이게 딱 일껍니다..
제가 등장하자마자 사람들이 소리가 장난이 아니였으니 오죽하면 오디오 에 마이크를 대서 더 크게
노래소릴 틀었는지... 그래 내가한 결과에 역시 1등과 상금 10만원 ~
음하하~ 놀러가서 돈벌고 왔습니다 머찌죠~ ㅋㅋ
저녁에 술로 한잔에 피로를 풀고
아침을 먹으로 그또 장군이란 식당엘 갔죠~ ㅡㅡ;;
아침 40분동안 안나오더군요...
콩나물 해장국만 더 중요한건 맛도 어제랑 똑같답니다...
이게 어찌된일인지 한 언니가 모기가 나왔답니다
애교로 바줬습니다. 5분뒤 또 모기 긴거 나왔답니다
잠시후 파리 나왔답니다..
잠시후 또 모기랍니다...
마지막 타자 언니ㅣ ㅡㅡ;; 파리에 머리카락 환장합니다
아직 갈비탕은 나오지도 안았건만....
어찌 식당운영을 그따위로 하는지...
할수없이 계룡산 까지 가서 버섯전골탕 먹고
배불러 죽는줄 알았습담~ ㅋㅋ
워크샵은 너무 잼난거 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