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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난도질하는방법밖엔....

바보 |2005.05.28 23:04
조회 379 |추천 0

내 자신을 정말 위한다면..

옛 애인에 대해 미련을 버려야되..

죽으려는 생각.. 가끔씩 그에게 오는 문자..쪽지들..

이런것은 다 거짓으로 생각해..

나를 한번 떠 보려고 하는 짓인거니깐..

미련이 버려지지 않는다면..

스스로 가슴의 심장을 칼로 난도질해서..

더이상..피가 날수 없을정도로..

더이상..상처받을수 없을정도로..

스스로 고통을 주어..

그녀석에 대해선 배신. 미움. 증오만 남도록..

슬픔따윈..버려..

그녀석은 나를 잊고 잘 살고 있을테니깐..

남자들은..그새 다른 여자를 찾으니깐..

그런사람들은.. 옛애인을 못잊는다고들 하지만..

절대 다시 나를 사랑 해주지 않을꺼니깐..

오로지 나만 생각하고..

계산적이어야만..

장난감으로 전락하는걸 막을수 있어..

매달린다면..그는 나를 전리품으로 생각할꺼야..

이런면서..

사랑은 점점.. 순수해지지못하고..

사람을 믿지 못하고..

배경따위에만 집착하지..

사랑은 이런거야..

아무리 아름다웠던 사랑인들..

헤어지면..추하기 그지없지..

다만...

후회는 하면 안되..

마음을 주었든 몸을 주었든..자신이 원한거니까..

..

처음에 대한 시행착오는 누구나가 다 겪는거야,,

지금 내 스스로 주는 상처는....

언젠간 나 스스로 치유할수있도록..힘을 주는 사람이 꼭 나타날꺼라 믿어

 

지나간 사랑에 대해..슬퍼하지도..힘들어하지도마..

이런거..누구나 한번쯤 겪는 거니깐..

사랑..배신..증오..슬픔..

한편으로는 나를 위해서 필요한거야..

너무..슬퍼하지마..

 

뜨겁게 사랑하고..차갑게 헤어지길..

 

이건 나에게..그리고 떠나간 애인에 대해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하고싶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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