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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삭제했습니다

지은이 |2005.05.30 21:25
조회 121,774 |추천 0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악플보내주신 분들도 감사드리지만요 남의 얘기라고 너무 심한 말 쪽지로 그렇게... 암튼 다 감사드립니다.

 

  차일것을 각오하고 고백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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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_-젠장|2005.06.01 15:48
또지웠냐????? 누가 복사한거 없어요??-_-
베플닉네임|2005.06.01 01:38
1.야한 비디오는 당연히 볼 수 있지요. 저는 같이 보기도 하는걸요. 가끔 이런 문제로 고민하시는 여자분들 있으시던데, 그 정도는 이해해 주심이 좋을 것 같아여. 2. 이건 문제가 많네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예요. 단지 추억이나 미련이겠지라고 생각하기에는 도를 넘어섰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 태도도 아주 어이없네요. 전 여친이 님한테 그럴 수 있는건, 님 남친분이 님의 존재를 가벼이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두 사람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없다고 보여지네요. 3. 맘에는 안 들지만 가능할 것 같긴 해여. 단순히 이것만으로 판단하긴 어렵지만, 2번의 행동이란 보면 님의 존재감이 크지 않은 듯 보이네요... 4. 외국의 유흥문화에 빠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큰 문젭니다. 그래서 보수적인 어른분들은 혼자 외국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사위나 며느리감으로 보지 않으려는 분들도 꽤 계십니다. 저같은 경우도 외국 유학가게 되면, 결혼해서 보내거나 어머니가 꼭 같이 따라가겠다고 하시구여. 다는 아니지만, 그만큼 이성관계가 난잡해질 가능성이 높지여. 남친분이랑 사귀면서 앞으로도 힘든 일이 많이 생기실 것 같네여..--;;
베플-_-젠장|2005.06.01 18:15
아싸~나 베스트리플되따.ㅋㅋㅋ 이런.이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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