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데체..... 우짜다..... 사람우습게 됐는지.....
떠난님들 잘은 몰라도 참으로 좋은 분이던데...
정구님.... 가시나무님... 우째 된것입니까?
괜히 글올려 불란을 이르키는것 아닌지...
대단한 50방 님들이 드만요.....
오늘 눈팅만 하다...
그림 복사해보니 되네요..
앞으로 음악 싣는것만 배우면 나도...
한가닥 할 수 있을듯하네요.
온라인에서 처음 ... 친구가 되는 ...
부푼열정도 있었는데
괜히 화가나네요.. 섭섭하기도 하고요.
마음이 허전하여 그림한번 베껴 봤고....
글도 한번 써봤습니다
이글을 보는님들 거슬리는일 있으면 못본척 하시고
처음 복사하고 글을 쓰는 초자가 대견하다면 ....
인사나하고 지냅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