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1년차 직장녀입니다.
월 수입은 150정도... 현재 직장때메 자취생활 하고 이꾸요!!
거기서 100만원을 2년짜리 적금을 붓고 있습니다.
이제 일년 됐구요...
근데 주위에서 그러더군요..
요즘은 적금부면 바보라고.. 펀드를 해야된다고..
그런데 펀드도 알아야 하지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기가
그래서 엄무를 못내고 있습니다.
10만원씩 10년짜리 먼지는 잘 모르겠는데 펀드 시작하다가
돈이 쪼달려서 3개월 넣다가 중지 시켜놓은 상태인데
지금 헤지해도 원금도 회수 못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멀 잘못 든건지도 모르고...
다른분들은 중간에 헤지해도 이자가 붙었다고 이자가 안붙더라도
원금은 회수 했다고 하는데 저느--;;
펀드나 제태크에 대해선 아는게 없어서 무턱대고
하기도 겁이 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