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꿇고.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빌고
고치는 사람도 있고
못고치는 사람도 있어요..
안고치는게 아니라 못고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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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버릇을 고쳐줄순없을것같아요..
사과를 받고.. 지켜보는 수밖에..
한번 더 그런다면......정말로확실하게 이혼하세요......평생속썩으면서 사셔야해요...
애들..다클때까지..참으며 사시는건.. 애도..님도..서로 불행을 택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