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2-3년전에 좋아하는오빠랑 술마시고 2차로 더마시자했다가 오빠손에이끌려 비디오방에 가게되었어요.
그전에도 오빠랑 두번갔었지만 그때는 단순히 영화보구 가벼운 스킨쉽만해서 별문제없을거라생각했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불안한거에여.
안간다는데 억지로 끌고가는것도 그렇구..사실 제가 불안했던이유가 그전에 오빠가 술취해서 자기자취방으로 데려가더니 하려했었다가 도망쳐나왔었꺼든요.
그런데 안가려뿌리쳐도 그사람힘이 워낙 쏀지라 어쩔수없었거든요..
불안한맘으로 영화보면서 그사람 스킨쉽해오는데 갑자기 제바지를 벗기더라구요.
전 필사적으로 몸부림쳤는데 그사람이 제몸을들면서 벗기더니 제다리를 자기목에 감고 못빼게 손으로 잡더라구요.
그때만해도 손으로만했는데 한손가락만이아닌 2손가락으로했었거든요.
게속손가락으로하나부다했는데 어느순간에 모가 들어오는느낌이들더라구요.
그사람 손가락이 굵기도하고 제가 많은불안감에있던지라 그냥 별느낌없었는데 순간 처녀막이 파열되서인지 아파서 소리치니 얼렁 뺴더라구요.
전..놀라서 순간 내손을 밑에대보니 분명 손이었는데..
혹시..저도 모르게 그사람의 성기가 들어간것인지..아님 손으로만그런건지..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게다가 팬티보니 피가묻었더라구요.
23년동안 간직해온 처녀막이 파열된거자나요..
넘 속상해서 울었어요.
사랑하는사람과 제데로관계를 가진거라면 덜억울할텐데..섹스인지 손가락애무만인지모르지만 암튼 파열된거자나요.
그사람이 오면서 몬느낌없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아무런느낌없었다니까 그럼 안한거라고하는데..그말도 그렇구..혹시 삽입했다는건지..
그러고 피가묻어서 따지니까 자긴 절대안했다고 손으로만했다하는데..
그후로는 절대 남자랑 비디오방은 안가는건 물론 찐한스킨쉽도 안하는데..
지금남친은 저랑 자꾸 하고싶어하는데도 제가 못하게하거든요.
결혼하고 제신랑이 하고나서 피가안나온다고 의심하면 어쩌져?
정말 그런일은 딱한번이었는데...그후에도 없었거든요..
혹시..한번만관계가져도 그사람 성관계경험있다는걸 남자들은 알까요?
넘 어리석은 질문이지만..욕은하지말아주세요~
나름데로 소심해서 적은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