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또여기다가 글을올리게 되는군요..^^;;
좀 긴글이 될꺼같아요.. 그래도 특히 여자분들 만은격려와 질책도 괜찬습니다..
꼭좀 리플좀 부탁드려요..^^;; 전여친구와헤어진지 한6개월 정도됬습니다...
11월달에헤어졌는데..그전에 한번의 헤어짐이 잇었구요..요번에두번쨉니다..11월에헤어지고 저는3번
정도 저나와 문자정도...왜냐면 그전에 헤어질때 제가너무 매달렸거든여..다시만나긴했지만 요번엔
제가또매달리면 그나마 있는정까지 떨어질까봐서..저혼자 친구들만나면서 외로워도참고 생각나도참
고 또참았습니다..11월말쯤에 헤어졋는데 전바보처럼 술에마니취해서 발신자금지로여친한테 저나를
했습니다. 그냥하면 받질안더군여..할수없이발신자로했더니받더군여 전 나야했는데 그냥끈더라구여
제목소리듣더니그냥..저는다시햇습니다 아예꺼놨더군여..저는여기서실수를했습니다..음성으로넘어가
잔아요..글서전 너남자친구생겨서 나랑끝내자고 한거구나너한테정말 실망이다 그럼서 막음성을그런
식으로 남겼어요..그것뿐이아니고 또 문자로도보내구요..왜냐면 저나받을때 술집같더라구여남자들목
소리도들리고..그래서그렇게 음성을 남겻어요..저는저혼자의미친상상으로또혼자술을먹었죠..치......
남자가있었구나..글서내게끝내자고한거구나..뭐그런혼자만의생각..솔직이 술집이면 옆테이블에남자
들목소리나는건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는데말이죠..저는제가 그때까지 오바한지도모르고계속여친원
망만하믄서 계속 술을먹었죠..글더니 나중에문자가하나오더라구여 정말짜증나니까 저나하지말라고
저는 문자보고 열이받아서 그냥 핸폰을던져버렸고 당연깨지고^^;;...잘생각은안나지만완전 술에취해
반똘아이가 됬나봅니다..^^;; 담날출근해서내가미친짓했구나..속으로생각했죠..글더니문자가또오더
라구여..오빠랑은예전부터결혼은 아닌것같았다구..좋은사람만나라구..저힌참마니싸웠어요 제쪽에서
마니받아준거같아요..사람들이니가너무받아주니까 버릇이없어졌다구들얘기들도만이 들었어요....
어쨌든저는 제가저나해서 통화를했어요..받더라구요..정말미안하다구 다시시작할수없겠냐구..자기
남자있다구 안된다구하네여..전 너정말남친생겼니물었죠..글더니 그말물어볼려구저나했어? 그러더
라구요..아니 겸사겸사했다 글더니진짜있다고..전또어떢해만났어 직업은모야??그랬더니 왜그런것까
지물어봐하더라구여..이얘기를왜하냐믄여 쭉읽으면아시겠지만 진짜있는지없는지잘모르겠어요...
각설하고..전그렇게11월말에헤어짐을 인정하고 이잰 기대도하지말자 혼자글케살았죠..12월달은 제가
24일전에 한번하고안받더라구요..이왕한번한거두번은어떠랴하고 병원으로저나했죠.간호사거든여..
다른직원이 퇴근했다고하더군여..역시 핸폰으로 해봤지만안받더라구여..글더니26일날문자가오더라구
요 병원으로 저나한거알어 병원으로 저나하지말고 병원앞으로도찾아오지말라고 오빠이럼 자기병원그
만둔다고 나넘힘들다..이렇게오더라구여..전정말 저자신에게화가만이났습니다..그래이젠너잊는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잘보내라 밥 굶지말고 그런안부인사정도였는데...속으로알았다하고 아무것도안했
습니다 제가 그전에헤어질땐 막찾아가서 기다리고했거든여..스토커라는소리도들을정도였으니까요..
^^;; 딴때같음 답장바로써서보냈을텐데 아무짓도안했죠..그렇게 시간이흘러 제가나중에강원도를가게
됫는데 거기서의추억이 마니 떠올려지더군여 전참다참다못해 거기공중저나로 한번해봤는데 고객의요
청으로 착신이 정지라고 나오더군여..전이럴수가 이젠번호도 죽였구나..그래이애는 나와의정리를할려
고하는데 나만 이게뭔가 그런생각이들더군여..잊어야겠다..휴~힘들어도잊어야겠다고 여러번다짐했죠
또글케시간이 흘러갔어요..근데 1월달부터 발신번호금지로 저나가2~3번정도오는거에여..것도 사람들
잠잘시간아님 사람들술먹는시간있져..12시혹은2시이런시간에..여친이술을좋아하거든여밤늦게까지저
랑마실때도만거든여..여보세요하믄끈고 끈고하더군요..저도친구들과술을 먹으면 친구녀석들은 누구
겠냐 너여친이 생각나니까 발신자숨기고 저나한거겠지 저는 솔직이 여태까지 발신자 숨기면서 까지온
저나도없었고또저한테그런거올사람이없었거든요.친구들은맞다고하는데저는솔직이기대안했어요괜히기대했다가 아니면 더실망할까봐..1월달에제생일이껴있거든여..초쯤인데 초쯤에오더라구여..뭐그런저나가그걸로끝인게아니구2월달에도오더라구여..역시받음끈고글더니3월달엔드뎌발신자숨기고저나했더라구여.제가2월달에하두생각나구해서병원으로해봤더니제여친퇴사헸다고하더라구요저는또한번놀랬죠 글서어쩔수없이 집으로 저나했어요.어머니가받더라구여.저는 인사하고여친잘지내냐고궁금해서 했다고했죠 글더니 어머니가 얘는잘지내고있는데헤어진거알고있더라구여 이렇게 남자가먼저 저나 하면안되잔냐고 하더라구여..전 네죄송합니다 다른건아니구 그저 잘지내냐구궁금해서했다고했어요 그럼서 제가 어머니한테 부탁드릴께있다고..뭐나고하시더라구여 저한테저나온거 얘기하지말아달라고했어요 괜히알면 그애 또기분나빠할까봐서글타고했더니 어머닌 그건걱정말라고 자기도 얘잘지내는데 괜히 갈등일으키고싶지안타고 하시더라구여 그럼서저는 꼭부탁합니다 하고끈었어요..설마얘기안하시겠지하고요 저도글케믿고 잊을라구노력하고있는데3월7일날저나오더니엄마랑통화했었다메그럼서응근데 한달정도된거같은데 했죠 여친 자긴얼마전에엄마한테 들었다구하더라구여 그래,,..그럼서
제근황도물어보고어디야 일해? 물어보고글더라구요 저는 저녁에잠깐볼까했는데 여친은 아니글구요그럼서 잘지내라구그말한마디하더라구여뭐5분정도통화 했어요 저는한참을생각해봤죠 얘가왜 나한테저날했을까? 미련이 얘도아직 남아있나? 남친있다구했던얘가뭐하러나한태저날했을까 하는생각도 하구여 아참 통화할때 마지막에 저나하지말라고저나했어 하더라구여..^^;; 저는친구들한테도물어보고 그냥친구 여친한테도 물어봤죠 사람들은다들제각기 미련 아님 그냥한거라구 하더라구여 전 너무나도 신경이 마니쓰이더라구여 그럼서또마니힘들어했어요..휴~ 글다가 저는 한번병원으로 찾아가볼까 하는생각도 들더라구여 근데알고보니 병원에서 근무하더라구여 근데 왜퇴사했다구 사람들이얘기할까?저는 내가찾아갈까봐혹시 그런걸까? 하고 생각했죠 저는요번에 찾아간적한번도없었거든여..사람들은니가정 잡고싶으면 잡으라고 근데 너무빨리찾아간다고 제생각에는 더늦음 날잊을수도 있을꺼란생각에 5월7일날 날을잡고 찾아갓어요..토욜날인데 이병원은 주말에일하고 평일날쉬거든여..토욜날찾아갓는데 7시에끝난다고알고있어서 기다렸죠 근데50분이지났는데도 안나오더라구여..저는 이판사판 병원으로 저나했더니 다른여자가받더니 또퇴사했다는말만들었어요..그래기다려보자하구있다가 다시저나했는데 여친이 받더라구요 여친이 제가온걸눈치쳈더라구여..그럼서여친은 왜오냐구 남친이기다리는데왜왔냐구 막화내더라구여,,빨리가라구사람들하고 나가야되는데 오빠땜에못나가잔아 막글더라구여저는 정말제자신이 작게만느껴졌고 숨을 재대로 쉴수조차없더라구여..자꾸남친이기다린다그런말을하는데 정말미치겠더라구여..전 나5개월만에왔는데 얼굴한번만보자 글구그냥갈께 했죠 여친은5개월이든 5년이든 자긴보기싫타구 하더군요.보면모할꺼냐구..그래그럼 한가지만물어볼께했죠..그날3월7일날은 왜나한테저나했니 솔직이 너두나한테 쪼금이라두 미련이있어서 그런줄알았다했죠..여친이글더군요 내가말했잔아 저나하지말라고 저나했다고! 이러더라구여..저는이젠희망도안보이고해서 그래알앗다..글더니 미안해 나중에내가저나할께 그때보자고 하더군요..아니다 내가더미안하다 불쑥찾아온 내가더 미안하다고...그럼서끈었어요..근데 2분정도있다가 다시병원번호로 다시오더군요 글더니아깐자기가 화내서 미안하다고 오빠한테화내면 안되는데 원장한테 깨지고언니들한테깨지고뭐그럼서미안하다고 글더군요..저는측은한맘에 아니라고 그랬구나 오빤괜찬타구했어요 안미안해도된다구...그럼서자기가 나중에저나할테니까 그때보자고합니다..어디냐구묻더군여 전여기라고그럼안될꺼 같아 가고있어 하고거짓말을했죠..여친이 사람들하고 나온다는데 여기라고하믄안될꺼같아서 저는가고있어했죠 그럼서저나끈구 차안에서 담배하나피구갈려구있었는데 여친이나오더라구여 글더니 제차를아니깐 보고 또보고 하다가 밖에서는 사람이 안보이니까 고갤저으면서 가더라구여..저는나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어차피보러온사람이니까 나가자하고 나갔죠..그럼서불렀어요..첨앤못들었는지 그냥가더라구여 글다가 다시불르니까 저를보더라구여 절보더니 왜거짓말했어 하더군요 전 갈려구했는데 너가는모습보고왔어 했더니그냥 가만있더라구여 오빠또올꺼야?오빠오면 나병원그만둬야해하더군여 그럼서 남친을 의식하는지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군여 저는 눈치까고 그래너얼굴봤으니깐 됬다 늦겠다어서 가봐 했죠
글더니 갈께하믄서갈려고하는대 다시휙돌더니 저한테 다시오다라구여 그럼서 할말있음해봐..솔직이무슨할말을 하겠습니까 길거리에서할말은만치만 막상말하라구하니깐 생각이안나데여저는그럼서 너줄께있어 하믄서 차안으로 갔어요 글더니전몰랏는데 절따라오더군요..친구가가곌하는데 여친하고잘되믄 쵸콜릿주라고갓고왔거든여.쵸콜릿주면서 너쵸콜릿좋아하잔아하구줬죠 전솔직이 여친이안받을줄알앗어요 근데 아무말안고 받더라구여 글더니여친이 오빠차안에서 얘기좀하자글더라구여 전 쫌의외네 하는생각을했죠 남친만난다고 글고 남친기다린다고한애가 얘기하자구차에탄게 이상하더라구요
저는기분이 당연히조았죠 차안에타더니 오빤 사랑하는게아니구집착이야 글더군여.전 그래너말대로 집착도있겠지 그러나그것도 널좋아하고 사랑하니까있는거야 했죠..가만있더라구여 여친이시간없으니까 저보고약속장소까지바래다 달라고하더군요 저는기분이또조았죠 같이있는시간이더길어지니까요 저는 운전하면서 얘길했죠 사소한얘기서부터 내이기적인 생각일지도 몰라도 우리 다시시작하면 어떡했니 했더니 말했잔아 남자친구있다고 ..전 그래...쫌있다가 여친 오빠랑다시시작하면 결혼까지 해야된다는얘긴데...그럼서여친버릇 한숨소리비슷 휴~하더군요 서로 노력하믄되잔아.했죠..글더니여친이 난그렇타 치고 우리엄마가 오빠싫어해 이러더군요 예전에사귈때 제가한번 찍혔었거든여..밤늦게 집으로저나한것땜에...^^;;전 짐남친이잘해주니? 여친 그냥그래..글더군요 예전에오빠랑마났을때처럼 마니싸워? 응마니싸워 글더라구여 그럼서 너요새도술마니먹어 그랬더니 그애버릇 어!모야이럼서웃으면서 누가들으면내가알콜중독인지알겠다하면서웃더라구요 분위기업됫죠..^^ 저는 너만나면 맛있는거 마니 사주고 싶었는데 그럴기횔줘라 했어요 그랬더니 다음에내가 저나 할께 나중에보자글더라구여..
목적지까지도착하는도중에 저나한번오더라구여 제가남친?물으니깐응하더군요 저는그래...^^;; 근데왜 길음에서 만나물었죠..글더니 여친이그러는거에여 정은이만나이러더군여 전 남친만난다며했더니 같이만나 이러더군여 이상한건 그정은이란친구 저는2년동안사귀면서 한번도보여주질안은칭구였어요 제가물었죠 왜다른친구들은다보여 주면서 정은씬 안소개시켜주냐고..여친은첨엔장남인줄알았는데제가여친을헌팅으로만났거든여..정은이 개남자너무밝혀서 안된다고 오빠꼬시면 안된다고 글구오빠가또꼬실줄어떡해 알아...정은이씨가솔직이여태까지 본여친의 친구들중에 젤 났더군여 물론 사진이였지만저는 너짐장난하냐..내가너친굴왜꼬시냐...뭐대충이런 말 장난까지 쳤었는데 어떡해만약남친이 있으면 지금 정은씨랑단둘이있다고하는데 둘이있는시간을 만들어주는것도 이상하더군요...어쨌든 저만의생각이니까 진짤수도있는거고 ..암튼여친내려주고 나중에꼭연락해 했더니 나중에 한번봐 그럼서 내리더군여..기분이묘했어요..좋은건지 나쁜건지...사건은담날터졌죠..저일욜날도 일하러나갔는데..저나가오더군요병원저나로..여보세요헸더니 어디야? 전 응짐일해..여친 혹시 병원 아니지?이러더군여..전뭐무슨병원..? 우리병원안왔지?응 안왔어..응알았어글더군여..전 너그거물어볼려구 저나했니?여친 응...전쪼금기분안좋았어요 여친이글더군요 남친오니까 오지말라고 그래...걱정마 나5개월만에 간거다..마치내가 스토커 취급당하는기분이였죠..여친저한테글더군여 엄마가오빠잠깐보재..저는 엄마가왜? 오빠 어재왔다는얘기했더니 엄마가아주 난리가났었어...참네 어의가없어서..저는 그런말을모하러했니..답답해서했지 글더군요..전,,,그래도 참았어요...바보처럼...그래알았어하고끈을려구하는데 제가그래도 그놈의 사랑이뭔지 자존심버리면서 또물었죠 너어제 얘기한건 진심이었니?..모가이러더군요..어제나중에연락할테니까 보자고 한말...글더니 여친은 화내면서 아이 진심이든 진실이든 그런말좀물어보지마..하면서끈어하더군요..물론제가잘못한거겠죠..사람맘을 확인할려구하는말을 물어 볼려구했으니깐요..그런데 정말웃긴건 사람맘이 간사하다고 이여잔아니다라는생각이 확들더군요..저는 생각 끝에 병원으로 저날했어요..게가받더군여 나야했더니 모야빨리끈어 하다군요 날얼마나우숩게봤으면 하는생각이들더군여...너한테할말있다...전 너두 두번다시 나한테 저나하지마 그랬더니 뭐라고 하는거예여 한번더얘기해줘 너두두번다시 나한테저나하지마했더니 여친 모야지금..하더군요.저는끈어하고 끈었어요..다신저나같은거안오겠지...생각했죠...근데 담날월욜날 저나가 왔어요..발신자금지로,,참나...이젠발신자금지로 오면 그애인게 확실해지네요..받았더니 여친글더군요.어제모야.다시시작하자 연락해서만나자고 할때는언제고 그렇게끈냐고..그래나전화안헤 내가언제저나 했었어나안해!!막 화내면서 말하더라구여.전 그래나도 너한테안찾아가 걱정하지마라 찾아간내가 정말한심하고 병신이다 후회된다!걱정말아라 절대안찾아갈테니 뭐..남친오는데오지말라고..그래니남친하고천년만년 잘살아라..결혼까지하고 잘살아라 어디서 그런용기가생겼는지 막다그쳤어요..글더니여친쪼금은풀죽은 목소리로 그러더군요 어제 엄마랑 아빠랑 병원앞으로 왔었단 말야 오빠오면 보게 될까봐그렇타구..전.화내면서 내가 너네 엄마 아빠 오는지어떡해알아 글구 남친들먹여 가면서 혹시안왔냐구 확인사살하는것두아니구..뭐하는짓이냐구..그랬더니 여친저보고 그럼오빤 여친있는데 내가 오면 기분좋겠어..저는 난그래도 너처럼 확인사살 같은거안한다 ...침묵..글더니 여친 그럼한가지만물어볼께 글더군요..몬데?..여친저보고 그럼어제쵸콜릿은왜 줬냐구 하더군여..전 아직도널사랑하고 다시시작하고 싶은맘에 너쵸콜릿좋아하니까주고싶었다고..그랬더니..여친 그럼혹시 쵸콜릿에 쪽지같은거넣써..글더군요...전 뭔쪽지..했죠 여친또계속 물어봅니다..저는 니가까봐까보면알잔아..그랬더니 여친 사람이왜그래 물어보면얘기좀해주면되지 오빠성격진짜이상하다 이러더군여..전 난니성격이더이상하다..왜 쵸콜릿 니 남친줬냐?..!! 그랬더니 여친 내가왜 오빠가 준 쵸콜릿을 남친을 줘 이러더군요..전 왜남친은 쵸콜릿못먹냐! 길거리에서 사왔다글고 주면되지..했죠..글더니 엄마줬어..이러더군여...헐~ 그래 그럼 버리던지 먹던지 너맘대로해..쪽지같은거안넣다 했더니..여친글더군요..목소리를 갑자기 여우처럼꼬더니 나긋하게 왠일이야~~ 옛날에는 쪽지같은거 넣더니..하더라구요 전 그런거 유치해질까봐 안넣다왜!...그랬죠..글더니여친......치!......... 이러더라구요..쪽지를바라고있었던건가여??...그럼서 그래저나안할테니까 오빠도찾아오지마!...그럼서 또 싸우는데..제가 야그만해 끈어하고 끈었어요....휴~~이게끝이에요..그뒤로 저나도 없구여...어떡해쓰다 보니 너무긴글을썼네여..그래서 .악구가안맞아도 이해좀해주세요.. 글구 여자분들 이여자맘이 뭔지얘기좀해주세여..정말궁금합니다..제가 어떡해야 될런지 미련이있는건지???없갰죠..?? 여친생일이 7월18일인데 만약 희망이 보이면 다시한번 찾아가서 얘기좀하고싶은데...안되겠죠.. ? 꼭 리플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꼭좀부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