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현대家 며느리가 된 노현정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초 휴직계를 낸 것으로 알려졌던 것과 달리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결혼 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결혼식 후 2년간 미국에서 어학연수 및 유학을 떠날 계획으로 휴직을 희망한다고 밝혔었다. 또한 정대선 씨와 정대선의 어머니도 언론 인터뷰를 통해 2년 후 노 아나운서의 방송 복귀를 시사하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사직서를 제출해 향후 노 아나운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다 뻥이었다...
애초에 자기 꿈은 아나운서가 아니었던것 같다..
자신의 꿈이 아나운서였다면 포기 하겠는가.... 결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