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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삼성

-_-+ |2007.02.08 15:49
조회 3,919 |추천 0

우리나라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A/S는 어이가 없고 성의가 없네요..

 

게다가 불량제품을 팔고나서 나몰라라하는 기업 삼성...

 

1년전에 삼성에서 컴퓨터를 샀습니다. 컴퓨터에 관해서는 인터넷만 하고 쓸주 알았기에..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샀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첫날부터 컴퓨터가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삼성 A/S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매번 똑같은 소리 xp다시 깔고 사용하라고..

 

그리고 컴퓨터 문제보다는 바이러스니 악성코드니 하면서 얼머부리는 사람들.. 아니 그쪽에 지식이 없으면

 

A/S를 하지를 말던가 같이 모르는 사람이 뭐라고 하니 답답해 죽습니다.

 

나중에 결국에는 삼성 A/S직원이 컴퓨터를 보고 xp를 다시 깔고 갔는데.. 그래도 똑같은 증상들..

 

제가 산 컴퓨터가 mx40인데.. 컴터 부팅 안하고 음악듣고 라디오 듣고 할 수 있다는 매리트에 샀는데..

 

1년간 전혀 사용을 못했습니다. 그 이상한 증상들때문에..;;

 

그쪽에서도 1년간 계속해서 제가 A/S신청을 하자 그때서야 컴퓨터 들고가더니 하는 말이..

 

처음 제품 출고될때부터 그래픽 카드가 문제였다고 말을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더니 1년간 이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컴퓨터 원가의 75%만 환불해주겠다는 삼성..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제가 환불때문에 이러는거 아닙니다.

 

삼성의 어이없는 태도에 분이 나서 이러는 겁니다. 처음부터 이상이있다고 몇번 말을 했으면 컴터를 들고

 

정확한 원인 판단을 하기 위해서 들고갔으면 이런일도 없었고.. A/S직원도 상황을 제대로 알고 이해를 했으면

 

이런일도 없지 않았을까요?? 진짜 삼성은 물건을 팔고나면 나몰라라 하는 경영 방식 진짜 고쳐져야 합니다.

 

그리고 삼성때문에 입은 정신적 피해와.. 제 시간들.. 어찌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진짜 삼성은 X같은 곳입니다.. 그런 컴퓨터 팔아놓고 사과한마디 없는 그곳..

 

삼성 불매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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