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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그렇죠..

ㅎㅎ.. |2005.06.05 14:29
조회 485 |추천 0

일종에 소유욕과 질투에 변형된 모습이라 볼수 있네요

 

여자분은 은연중에 자신의 친구들이 많다를 과신할수 있는걸 느끼는것이죠

 

하지만 남자입장에선 잘못하다간 줏대없는 여자로 보이게 된답니다.

 

그여자분을 정확히 몰라 제가 감히 왈가왈부 하진 못하지만 적어도 님마저도

 

여자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한다 하는 방싣으로 주위에 여자들을 뜰어들이면

 

안된답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잘 활용한다면 좋지만

 

역시 사람들 눈엔 그것만큼 치졸해 보이는 방법도 없지요...

 

방법이 없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님에 결단력이 중요하지요.

 

지금 상황을 봐선 우정을 먼저라 생각 한다면 님을 남자친구로 만들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러니 강압적으로 그 여자분게 "난 그런 너에 행동이 싫다" 니가 진정으로

 

날 생각한다면 "그러지 말라." 이런식에 발언이 중요합니다.

 

"난 널 믿지 못하는게 아니라 너에 주위에서 이죽데는 늑대새끼들이 못믿겠는거다"

 

이런거죠... 

 

사랑하는거 힘든건 누구에게나 똑같으며 그 결과물은 그어떤것들 보다도 달콤하답니다. 

 

아무쪼록 서로 없으면 죽을것 같은 사이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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