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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와 여자친구의배신

사랑 |2005.06.06 22:32
조회 826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24살입니다..

어디서 부터글을써야할지 모르겠네요 가슴만 답답하고요. 일단 그냥 맨첨부터 쓰겠습니다

저는 16살에 집을나와서 대전에서 배달을 시작하였습니다 구리고 18살인지 19살인지에

서울올라와서 지금 제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보다 4살많습니다 ....

지금까지 6년을 사귀었으며 그중 4년을 같이 동거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참나쁜넘입니다 욕도 많이했고 잘해주지도 못했습니다...

제여자친구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여자였습니다 저만을 생각해주고

저를 위해서는 모든지 다해주었죠...

구리고 한 1년전부터 여자친구네가게가 어려워서 제가번돈 여자친구가번돈을

모두다 여자친구네집에 매달 갖다주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는 싸우는 계기가 더많아졌고 한 2주전 갑자기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별을 선포하더군요

당장 능력이안되니 500만원만 주겠다면서.. 전 그동안의 싸움으로인한 스트레스로 구래잘됬다싶어

헤어지자 마음먹었습니다 떨어서지낸지 1주일이 지나고... 너무나 여자친구가보고싶어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습니다(저의시골집은 충남이라 헤어지고 제가시골가있었습니다)

제가 울면서 사정했습니다 너없이는 안될꺼같다고 너없이는 아무것도자신없고 tv를봐도 머를해도 니생각이난다고 무조건 잘못했으니 다시 우리시작해보자고 했습니다..

구리고 얘기잘끝내고 일주일만 서로떨어져서 안좋은 기억있자하고 토요일날 제가내려왔습니다

시골집 도착후 바로 전화가오더군요 기차타고 짐 나보고싶어 시골집온다고..

그리하여 여자친구와 저의가족 토요일날 기분좋게 술먹고 여자친구 일주일후 웃는얼굴로 보자고하면서 올라갔습니다  구리고 월요일날 갑자기 전화가와서 제친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하더군요

제여자친구 후배(여자)와 술을 먹는데 그여자가 남자가없음 술을 안먹는다해서 내친구(미친넘) 부루려고한다구요.. 구래서 전화번호 를 알려주고 11시경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제친구는 갔다가 바로나와서 딴친구를 만나고있다하고 제여자친구는 후배와 그냥 술먹는다하더군요 구리고 12시부터 연락이안되었습니다...

구리고 제가 금요일날 서울로올라와서는 너무행복해 제친구(미친넘)와 제여자친구 제여자친구 후배 이렇게 4명이서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근데 분위기가 영아니더군요.. 제여자친구가 제친구(미친넘)을 보는눈빛하며 제친구(미친넘)이화장실을 가자 제여자친구도 바로 오줌이매렵다고 화장실을가던이 10분이넘어서 나오더군요..

그날밤 제가 느낀그대로 얘기를 하였고  여자친구 짜증을내더군요 이럴꺼면 머하로 올라왔냐고....

구리고 2틀후 여자친구가 술을 먹고 들어왔더라구요 구래서 제가 껴안고자려는데

제친구(미친넘)이름을 부루며 저리가 하더군요 너무나 황당해서.. 말이안나왔습니다

그이틀날 여자친구 넘피곤한데 제가 안으려해서 귀찬아서 그랬다고하더군요...

전 그냥 잘해보려고 다시만난건데 더이상의 쌈은 피하고싶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구리고 목요일날 외박을 하더군요.. 너무어의가없어 전화했더니 전화는꺼져있고

그일틀날 회사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친구랑 술먹고 걍친구네서 잤다하더군요...

그냥 그런가부다하고 저도 7일(화요일)부터 출근이라 금요일날 여자친구데리고와서

3일 실컨행복하게 지낼생각이였습니다.

구렇게 통화를 하고 pc방을 갔더니 제친구(미친넘)이있더군요.. 가서 핸드폰좀 쓰자고하니 머를 막지우고 좀있다핸드폰을 주더군요...

제친구핸드폰으로 제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낸후.

발신정보를 보니 제핸드폰으로 문자간것이 꾀있더군요...

구래서 뺐어서 보았습니다...

내용은 보통연인들이하는 그런문자내용이였습니다

사랑해... 비오면 안되는데 가슴이꽁닥 거려서..이런식의 문자내용이 수두룩하게있고.

구리고 제친구랑 저랑 갬하고있는동안 수차례 전화통화한건데 제여자친구인것을 알았습니다.

너무화가나서 그자리서 죽여버리고싶었지만.너무 화가나고 어의가읍어 일단나가서 얘기를하였습니다

친구한테 내친구가맞다면 포기하고 연락하지마라했지만 내친구 그럴수 없다하더군요..

저도 사람감정 어찌 스스로 제어안된다는걸 알기에 그럼 당분간이라도 연락하지말라했습니다

전 6년을 사귄정을 믿고 제가 제여자친구 맘돌릴수있다고 믿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니 제가없는동안 제친구(미친넘)이 너무잘해주어 자기도 잊지몬한다하더군요.. 구리고 저녘에 제가데리로가서 동네와서 술먹으면서 병신같이 눈물을 흘리고말았습니다.

너무나 그여자를 사랑해서요... 제여자친구도 눈물을 흘리며 더잘해준다고 하며 그날밤을 그냥 지나보냈습니다..

구리고 갑자스레 화요일출근이 토요일로바뀌고 아침에일찍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출근후 한시간후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와서 한말이

왜안깨웠냐고 와이셔츠 다려줘야하는데라는 따뜻한 말을보내더군요.

구래서 괜찮다 나일찍가니 넥타이나 사로가자하고 통화끝냈습니다.

구리고나서 1시에 집에와보니 여자친구 핸드폰꺼져있고 오늘까지안들어오더군요

또다른 내친구한테전화가와서는 제여자친구 딴남자랑 걸어가고있다하네요.

인상착의는 그미친넘이랑 같고....내일 저도출근이고 제여자친구도 출근인데 아직까지안들어오네요..

저 맘정리했고 저혼자 꿋꿋이 성공해서 여자친구 저놓친거 후회하게만들고싶지만 이글을쓰면서도

눈물이 흐르네요... 구리고 여자친구 후배한테전화와서 새로운사실을 알았습니다 월요일날 3명이서만나서 자기는 바로갔다고 둘이같이있었다고....

저 어찌해야하나요 마음속으로는 구래 정리하고 내일부터 열심이 일만하자  각오하고있는데

자꾸 제여자친구가 생각이나고 제게 다시돌아오지않을꺼라는걸 알지만 다시돌아와주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또한 제가 같이산집이 여자친구네어머니댁입니다..

한 2년은 따로 여자친구랑 살다가

여자친구동생이 군대가면서 어머니혼자 살기에 제가 같이들어와서 살고있습니다.

제가여자친구네 어머니한테 돈을 다주어서 모아논것도읍고

여자친구네어머니나 여자친구도 500만원뿐이못준다하더군요..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너무나 지금 화가나고 미치겠습니다 이런상황에 내일부터 이집에서 생활하는것도 눈치보이며

법적으로 하기엔 제가 그여자를 너무나 사랑한거같아 그러지못할꺼같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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