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중순에 결혼합니다.
그전에 담배를 끊고 싶습니다.
출근할때 한개피 퇴근할때 한개피..술먹으면 반갑. ..친구만나면 10개피정도?
으아아아..너무 싫습니다. 출근할때 나도 모르게 스르르 흡연실을 가는 모습이나 퇴근할때 흡연실가는 모습..너무너무 싫습니다.
님들중 담배 저처럼 피웠는데 끊으신분 비법 있습니까..
오직 전..비법은 그냥 의지라고 보는데..패취를 사용하기엔 평소에 2개피밖에 안피우니까요..
남친도 매일 담배를 반갑씩 피워서..
제가 먼저끊고..할수 있다는걸 보여줘서 같이 끊고싶습니다...
ㅠ,.ㅠ
으으으으...괴롭다...
제가 잘할수 있도록 경험담이나 격려의 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