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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녀..좀 보쥐?

사기범.. |2005.06.09 00:46
조회 17,277 |추천 0

여보쇼..개똥녀...아무리 당신 입장을 생각해두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데...

 

아무리 이 좆같은 나라가 말세가 되어 간다지만 어른이 머라고 하셨다고 그따구 행동을 한건

 

잘못 되었다고 보오..솔직히 개똥녀 당신이 내옆에 있었음 그자리에서 밟아버렸을 거요..

 

보아하니 외관상으론 멀쩡해 보이는데 속으로는 골빈 사람 같으오..당신 하나때문에

 

당신 부모님까지 욕먹는거 생각하시오...당신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피해 본걸 안다면

 

바라지는 않지만 진심으로 사죄하시오..안그럼 개똥녀 당신은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로 남을것이오..

 

올라온 글...그따구로 올릴빠엔 그냥 한강에 빠쟈 죽는게 낫소..물론 그 개쉐끼두 데꾸....

 

더 심한말을 쓰구 싶지만 그나마 억눌루고 쓴글이니 개똥녀 당신의 골빈머리속에

 

새겨졌으면 좋겠소....돌대가리가 아니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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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개똥남|2005.06.09 13:27
제갈공명님...어허...다른 분들도 잘 모르시나본데...왜 그녀가 그토록 욕을 얻어먹냐면여~ 그당시 개똥 않치우는 파렴치한 그녀에게 옆에 계셨던 할머니께서 나무라셨습니다. 근데도 그녀는 음악을 전공하는 예술인(?)의 도도한 자태로 개설사를 뒤로한채 다음역에서 내릴 순간만을 위해 전동차 문앞에 자리를 옮겨 섰습니다. 역에 도착하고 문이열리자 그녀는 개설사를 치우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무수한 시민들을 비웃으며 문이 닫기기전 전동차 안에 개설사를 치우고 계시던 할머니께 짧게 한마디를 던졌습니다..."쌍년아~~" 실제 이 한마디로 시민들이 흥분하게 된건데 왜곡된 실상의 설명으로 애견인이 어쩌고 마녀고 어쩌고 그리된거 같네여... 과연 그녀에게 부여된 개똥녀 별명의 진정한 의미와 그녀에 대한 사회의 매도가 너무도 무차별적이라 이래도 걱정해 주실 건가요?~!!! 그 할머니께서 당신의 가족이셨다면 과연 당신은 가만히 계셨겠습니까? 개똥이 아니라 더 심한 별명과 관심(?)을 가져주고 싶은 그녀입니다...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어찌되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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