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쇼..개똥녀...아무리 당신 입장을 생각해두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데...
아무리 이 좆같은 나라가 말세가 되어 간다지만 어른이 머라고 하셨다고 그따구 행동을 한건
잘못 되었다고 보오..솔직히 개똥녀 당신이 내옆에 있었음 그자리에서 밟아버렸을 거요..
보아하니 외관상으론 멀쩡해 보이는데 속으로는 골빈 사람 같으오..당신 하나때문에
당신 부모님까지 욕먹는거 생각하시오...당신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피해 본걸 안다면
바라지는 않지만 진심으로 사죄하시오..안그럼 개똥녀 당신은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로 남을것이오..
올라온 글...그따구로 올릴빠엔 그냥 한강에 빠쟈 죽는게 낫소..물론 그 개쉐끼두 데꾸....
더 심한말을 쓰구 싶지만 그나마 억눌루고 쓴글이니 개똥녀 당신의 골빈머리속에
새겨졌으면 좋겠소....돌대가리가 아니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