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있는 주부입니다.
지금 현재 개인사무실(사장님,과장님,저)이렇게 세명이구요
3년 정도 다녔구요 일반사무...잡일...크게 힘들거나 바쁜일없어요
하지만 잡일 고거 가끔 사람 미치게 하죠...딱히 네 일도 아닌데 잡다한일 다 해야 한다는 ..
남의 돈먹기 더럽단 생각 나게 하는거...
8시30분출근 6시 30분 퇴근이구요
집과 같은 동네라 점심도 집에가서 해결하구요
교통비 안들구요...이런 장점은 있지만
현재 연봉1,200만원이구요(따로 나오는 돈 전혀없음.. 떡값,휴가비 일절없어요 )
일년에 한번 연봉조정에 들어가는데 워낙 경기가 좋지 않다보니
먼저 급여 올려달란 소리 못하구 아이들 키우며 일을 하다보니
그래 집 가까워 편하게 다니는 걸로 위안을 삼자 싶기도 하지만
암만 그래도 급여가 작다 싶기도 해요
그리고 출퇴근 시간도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도 아닌데 굳이 6시30분 까지
사무실 지키고 있어야 하나 생각도 들어서 기회봐서 6시 퇴근
마지막주 토요일 휴무(초등1학년 아이가 학교 휴업이라서..)말씀드려볼까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