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좋타고 글쓴지가 어그제.... 미치긋네
역시 남자란 처음에 잘해주니 기어오르더군....
내 남자친구라 더 잘해주고 싶언던 맘 함부로 말해도 늘 이해해줬는데
그게 큰 화를 부를 줄이야... 저도 늘 짜증내도 다 받아주고.. 모라고 해도 다 받아줬는데
절 우습게 생각한걸 까요?? 아침부터 짜증을 내길래 화가나서 늘 옵바는 이기적이라고 하고
전화를 끈었죠// 너무 화가나서 문자로 늘 옵바식으로만 하면 나는 모가 되냐고 하니깐...
헤어지제요.. 자기가 또 이러란 법은 없다고... 웃습죠...
이럴 사태 까지 올줄은 몰랐는데..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이렇게 쉽게 헤어지는게 이별이라는건 알고있지만...
어그제 그사람때문에 웃고 살았던 내가 너무 우스워 보이더군요...
몇주 아니 몇달도 안되서 이런 글을 올리다니 나두 너무 화가나네요..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 이게 모람... 난 정말 이쁜 사랑하고싶었는데..
제가 하는 일이 그렇죠 모...
아 우울해 오늘 비까지 오는데...
제맘대로도 못하고 늘 제 의견은 무시당하고
하늘처럼 떠 받들여 줬구만.. 그거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제의견은 무시하고...
너무 우울한 날이네요.... 저의 인생은 진짜 남잔 없나바요
가진것없고 이뿌지도 안고 그렇다고 몸매가 죽이나 에효
한탄만 나오네요
꼭 이별때문에 힘든거 싫어서 다신 사랑안한다고 다짐을 했건만..
또다시 무너지네요... 이휴.....
천하에 나같은 사람은 없을거에요.... 이런내모습이
느므 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