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유학생하면..무슨 생각이 드세요?? 모 사치? 개방된 성생활?
그건 정말 5%로도 되지 않는 여러분의 착각입니다
모 막말로 하면 우물안 개구리의 생각으로 저희를 판단해주시지 마시길
대부분의 유학생은 여러분이 생각지도 않은 고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통하지도 않는 영어로 대학가랴 성적 관리 하랴 아주 고생도 아니지요
미국...........말로만 들으면 참 꿈의 나랍니다..그러나 현실은
차없이는 왓다갔다할수 없는 허허벌판입니다 그 땅이 얼마나 큰지
자기들도어터케 사용해야 될지 모르죠...이런 사담이 길었네요 죄송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2 년전입니다...저희는 애인사이였고 그녀가 저에게 대쉬를 하더군요
자기 좋다는 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듯..저는 그때 씽글이었고 저보다 한살 어린 그녀를
사귀기로 했지요...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녀랑 있는 시간은 무심하게도 빨리 지나가더군요
어느덧 저는 졸업반정도의 나이가 됐구....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모 드라마에서 유학가면 아예 못보는건 좀 오바입니다..ㅡ_-
저는 애인에게 모든 상황을 이야기 했고 그녀에게 그녀를 보러 5개월마다 온다구 했죠
밥 값 아껴서 비행기표 사서 말이죠 겨울방학과 여름에 나오면 되니깐
그러니 기다려 달라고..................우리는 사랑을 다짐하고 짧지만 긴 이별을 하게 되었지요
그녀를 위해 그리고 저를 위해 저는 열심히 공부하였고 겨울이 되어서 그녀를 만나게 되었지요
그 한달이란 시간이 정말 빠르더군요..저희는 맨날 만났습니다..(잠자리는 같이 하지 않았지요,
전 그녀를 믿었고..저는 그녀를 결혼할때까지 지켜주고 싶었으니깐요)친구들이 잠자리를 같이하는
게 좋을것 같다고 했습니다 롱디는 힘들다고 도장을 찍고 가라고..하지만 제 의지는 변하지 않았고
또다시 그녀와 짧은 이별을 맞이했죠...............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여름에 나가니 그녀가 저의 전화를 피하는거더군요 저는 좋게 생각해보려했지만
몇주후 들려오는 소식은 참 저의 가슴을 망치로 치는듯 하더군요
딴남자와 같은과의 오빠와 속히 바람이 났더라구요...저는 제가 초라해질까봐
그리고 그녀의 행복을 위해 포기를 했습니다 말하는 지금 전 엠에센에서
그녀의 아이디를 지우고 있습니다...여자들은 남자와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나요?
남자야 시각적, 촉각에 약한 동물이지만...전 여잔 안그럴꺼라 생각햇습니다
그렇게 헤어질꺼면 왜 저보고 사귀자고 했을까요...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