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원래 남자들은 여자한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하지말라고 하는거 계속하나요 ?
아님 힘들더라도 하지 않나요 ??
적어도 결혼을 생각을 한다면요 ....
<질문.2.>
남자들은 회사생활을하는사람이라면 도대체 얼마의 지출을 어떻게 합니까??
거의대부분이월급전에동이나는가요??
대부분술마시고노는데게임하고노는데,,뭐그런데에돈을쓰고 시간낭비하면
안아깝나요???
<질문3.>
여자가 무조건적으로 남성에게 맞춰줘야하는걸까요?
진지한 대화를 시작이라도 해볼테면 아~~됐다...라고하는사람과
진지한 대화를 할수있을까요??
<질문4.>
남자들은 성관계후 임신한후에 결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서로가 안정된 직장이다 뭐다 적절하게 안정된후 결혼후에 관계를 가지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까???
여자가 많이 어리고 아직 학업을 덜 끝낸상태에 직장도 아직 제데로 잡힌 직장이 아니라면..
좀더 후라도 기다려줄순없는지요 ??
여자입장에선..좀 그럴것 같아서요 자신의 부모나 후에 그 사람의 부모님앞에서나..
참고로 보수적인 대구입니다..
그 정도는 생각해 줄수 ..이해해줄수있는거 아닌가요??
아..스킨쉽을 가질때 상대방의 입에서 먹은 음식냄세나는거..자다가 일어났을때...입냄세그대로 키스하는거..적어도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아닌것같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질문5>
사내에커플이 있습니다.
당연지사 이리저리 말이 많겠지요
솔직히 여자가 피해보지 남성우월주의 회사에서 남자가 피해보는거 없지 않습니까?
이런저런 구설수에 오른거로 인해 여성은 굉장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요..
남자들이 생각했을때..여자가 같은 구설수로힘들어하고 호소하면..
투정부리고 알아달라는건데..
매번 남인양 제3자의 입장에서 다른사람을 생각해봐라..라고 말을하면..다 끝이 나는건가요??
여자의 입장에서 남자친구니까 말을한건데..
남의 입장에서 다른사람을 옹호하고 아무리 사랑이라곤하지만..
타인앞에서 여성이 싫어하는 호칭을 아무렇게나 불러대고..
아무렇게 옆구리나 쿡쿡 찌르고,,하지말라고 짜증내면
화를내는게 당연한걸까요 ??
아님 제가 너무 피곤하게 구는걸까요??
참고로 그는B형 전A형입니다..
저도 잔소리를 싫어하고 안하는데..
그에게 불만이 참 많은데160일동안 사귀면서..진지한이야기를 2번도 못해봤네요..
남자나 여자분들이 봤을때 앞으로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
오랫동안 사귀는 커플들의 경험담이나 뭐 그런것도 부탁합니다..
메일로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