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방송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보니
경기도의 모 자치단체들이
국민들 혈세로
미혼인 공무원들 미팅 주선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걸 보구선 정말
우리 공무원들,
지방자치단체들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자치단체장들과 지방의회에선
여기저기서 해외관광이니
차를 고급으로 바꾸니
역적의 공원을 만드니 하며
국민혈세를 우려먹지않나
이제는
공무원들 미팅주선에까지
혈세를 들러붇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말입니다.
농촌이나 지방자치단체엔
결혼을 못한 노총각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혼 못한 그들도 세금을 내고 있구요...
그런데 그들 일반 주민의 결혼을 먼저 걱정하고 도와줘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나랏돈, 국민혈세로 자기들 결혼을 위해 미팅에 국민혈세를
쓴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도대체 이나라 공무원들 머리속엔 어떤 생각이 들어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으며
거기에 국민혈세를 쓸 생각을 하게됐는지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정말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밖엔 달리 뭐라 할 말이 없군요..
참~~~~~! 나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