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근혜의원님과 고 박정희 대통령 께서 인연을 맺여준 사람 으로서 우리는 30년 지기 짝궁 입니다
저도 김대중 정부로 부터 살해 당할 뻔 하였습니다
98년초 근혜의원님을 만난 직후 경찰차가 저를 서울 동부 시립 병원에 입원시켜 의사 2명이 저의 손 발를 묵어놓고 식도 전부를 새밀히 봉합 하여 물 한방울 재대로 먹지 못 하여 국립 의료원 경희의료원에서 정밀 검사후 결론은 식도 전부를 제거하고 창자를 잇는 대 수술를하여야 한다기에 겁이나서 병원을 나온 후 약 7-8개월 동안 물 한방울 외는 아무 것도 먹지 못 하여 죽엄 직 전에 저가 2미리 전선에서 부터 13미리까지 몇 번의 피 고름을 흘려가며 식도를 확장 지금 까지 생활은 합니다만 현제도 식도 훼손 때문에 조금 부담 스러운 음 식은 마음 놓고 먹지 못 합니다
이러한 사실를 02년 국가인권위원회에진정 하였으나 양심 고백을 하지 않으면 범인 잡기가 어렵 다며 무산 되고
또 현정부에 04년 탄원 하였지만 무시 되여 이 억울 함을 달랠길 없어 이렇게 글를 쓰 보는 겄입니다
네티즌 여러 분 들의 도움 말 부탁 합니다
위 글 쓴이 이광옥 hp-010-5516-4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