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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이래두되나...

오전부터 참 어이가 없습니다.

몇일전 옥션에서 푸마(짭퉁) 신발을 구입했거든요~~

배송두 한 5일을 걸린거 같습니다.~그건 참겠는데... (판매자 책임이니까요)

그리구 배송비는 착불 2500원 주고요..

신발은 괜찬은것 같았습니다. 근데 생각 보다 작게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사이즈 교환을 하려구 판매자랑 연락을 시도 했는데 3일째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여기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전 옥션에 전화를 했구요.. 상담원에게 그 판매자하구 연락이 안된다구 하니까

판매자랑 연락을 취해보구 연락을 드리겟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연락이 안될경우 그냥 반품

요청을 하구 물건을 보내라고..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택배비는 어떻게 되는거냐구요

저 보고 내야 한다구 합니다.. 사이즈가 안맞는 경우는 그렇게 처리가 된다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반품도 아닌데 우리보고 "

제말이 끝나기두 전에 사이즈가 안맞아서 그럴경우는 무조건 내야 한다구

"아니여 그게.."

또 말 하기두 전에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목소리 톤을 높여서

"저도 좀 말좀 합시다" 했죠...

제가 화가나는건 제 얘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얘기만 하는 상담원입니다.

그래서 알아준다는 쇼핑몰이 이래도 되는 건가요?

어디든 이런 상담원은 처음 입니다.. 제가 너무 예민 한걸까요?

신발은 신지도 못하면서 택배비 5000원만 날리게 생겼는데, 거기에 그 여자까지...

5000원이 문제가 아니라.. 전 교환을 하고 싶은데, 판매자가 연락이 안되서 반품하는건

판매자의 귀책 아닙니까?

참~~

돈 5000원에 이렇게 화가나보긴 처음인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말도 안되는거에 화를 내고 잇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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