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넘 한심한 임대업자

최해용 |2005.06.15 16:55
조회 284 |추천 0

너무 한심한 임대업자를 혼낼수 없을까요?

모 상가를 임대하여 사업을하다가 사업부실로 그만두었습니다

임대료 연체할정도로 어려워서요

그기서 2000정도 손해보고 나왓습니다 3개월 전쯤.

근데 최해용이라는 건물주 저를 상대로 소송을 해 왓네요.

보증금 내어줄때 계산이 잘못됐다고 돈 내놓으라고요.

이사 나올때 의견이 달랏지만 내어 주는 보증금만 받고 나왓어요

건물주는 월세로만 1500만원정도 챙겼는데도요

소송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법원 문의)

---------------------------------------

근데 이 양반 세금 들낼려구 입주 할때

제게 이중계약서를 써라해서 약자니 어쩜니까 해 줬죠

보증금4000---월세160인디   보증금2000----월세90으로요

지금와서 소송도 하고 하니까

상가임대차 이중계약 탈세 부분으로 최해용을 혼낼수 없을까요

무지 고민되구요 미치겠습니다 300만원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한겁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