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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 진짜마음이 몰까요..

와우 |2005.06.17 15:15
조회 1,597 |추천 0

 

 


 

저는 1년2개월동안 곰신이였던 사람입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여러분들에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글을 올리네요 길더라도 읽어주세요,

 

전고때남쟈친구를 만났어요 현재나이 21살이구요. 내용이너무길까 중요한에기만 쓸께요~

 

저희는 처음사귈때부터 너무나도서로를 좋아했어요, 정말 만나지1년이되는때까지 정말 손을꼽을만큼만 빼고

 

는 항상만나고 했었으니까요,, 처음사귈땐 저는 별로남쟈칭구를 좋아하지않아쬬 남쟈친구는 정말 저에게잘해

 

줬습니다,

 

맨날맨날 선물공세에 제가 친구들과 놀땐 불안해서 계속저나하고 전그게 시러서 저나기꺼노코 놀면 친구들에

 

게 모두저나해서 물어보고 전애들한테도 너무마니 저나하니깐 받지 말라하구 ,, 그럼집앞에서 세벽까지 절기

 

다리곤 했죠

 

추운겨울에도 정말, 하루에 저나통화를 25~30통화정도는 햇꾸요 전그때 그게너무짜증이났어요 저나안바듬

 

부재중 80통화는기본 저에게 정말 아낌없이 사랑을 주어써요 세상에 이렇게 잘해주는 남자는 없을정도란 생각

 

이드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러케 100일정도를 만나고 조금후에 저에게 갑작스레 이별을 고하더군요 전별생각

 

없이 아랐다고 했죠,,괜찬을줄만아랐는데 헤어지고나서 일주일에 4.5키로나 빠질정도, 하루에 수십번두 오던

 

저나도 없고 매일오빠를 만날시간인데,이런생각만했어요 그러다 알게대쬬 다른여쟈가 생겼다는걸,,너무나도

 

어이가 없었죠 그걸알고 나서 전복수하고 싶었어요 ,,헤어져도 하루에 저나1통화정도는 오더군요 챙겨주는척

 

술먹고 집앞에와서 두 울고가고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러다 그여쟈랑 헤어졌어요 얼마 못가서, 그리고나

 

서 저에게 용서를 구하드라구요 무릅꿀고 울면서 저도 여쟈인지라 남자에 눈물에 넘어가써요 전이일이있은후

 

의처증 비슷한게 생기더라구요 저희는 둘다 서로에게만 너무 의존했죠 오빠는 예전부터 친구도 못만나게 하고

 

집에가도 집저나로 확인저나하고 근데 조금씩 저도 그러케 변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그

 

래도 1년동안 사귀었답니다,별일들이 다있었지만,, 그리고나서 군대를 가게되어써요 전 오빠가 군대가있는동

 

안 오빠에 어머니와 교회도 다니고 전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친구들보단 오빠네 부모님과 항상함께했어요

 

영화도 가치보고 수요예배 금요예배 일요일까지도,,, 물론잘해주셨습니다 친구를가끔만나도 집에항상 정해논

 

시간에 들어가애 해써요

 

안그럼 오빠가 난리를 치는지라,, 오빠는 운이조케두 아주 편한데로 갑쟈기빠지게 됬죠, 핸드폰도남들보다 빨

 

리생기고 한달에 3번에서 마니 보면 5번도 볼수있었어요 그것도 외박으로, 점점 구속은심해지고 전지쳐갔지만

 

다참아써요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너무마니싸웠어요 둘이이씀 사이가 너무좋은데 떨어져이씀 무조건싸우다싶

 

이 했어요 그러다 서로에게 지쳐갔어요 크리스마쓰이븟날이였어요 작년,외박을나온다구 저더러 데릴러오라구

 

했는데 친구들과 있겠다고 우기다결국엔또싸웠어요 ,난온다던사람 새벽 1시까지 연락이 안되더군요,, 그러다

 

오빠후배와 연락이되서 2시 정도에 오빠가 있는데로 갔죠, 술이 만취가되있었어요 전너무화가 나써요 저더러

 

는 엄마와 교회에 가이쓰라고 한사람이 쟈기는 술먹고 교회낼가고 오늘친구들잠시본다했더니 그러케 머라하

 

던사람,, 휴 어이가없어쬬 전너무화가나써요 오빠에 핸드폰을 강제로 빼어서 문짜를 바쬬 미쳐지우지 못한게

 

있더라구요 초등학교 동창을 만난거에요그날,,것도 여쟈를 둘이 술머겄나바요, 하늘이무너졌죠 전 저조타는

 

남자들한테 문짜답장한번 안해준사람이에요,,전너무화가나 따귀를 때려버렸죠,

 

후배들이 말리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후배들앞에서 무릅 꿀코또 빌더라구요 결국엔 며칠뒤에 화를 참구 조

 

아한깐 참았습니다. 그치만 그때부턴 저도 달라지더라구요 3개월전부터 절좋아하는다는친구가 있었어요, 상

 

상 제가 오빠랑 싸우면 고민들어주고 상담해주던 절좋아하는걸 알고 이미거절한생타였지만, 기다린다구 했죠,

 

저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힘들면 언제든지 오라구,, 아무튼 그래도전 절대 한눈팔지 않았습니다,맹세코, 그러

 

다 오빠랑 더정말 지겨울정도로 마니싸웠어요, 그러다 결정적인사건 터졌습니다 .예기하잠길고, 그러다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이번엔 잡지도 안터라구요 허탈했습니다 이남자는 아니다 싶었어요 ,,커플요금제라 취소

 

할라했더니 끝까지 승낙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 매직엔에서 문짜확인하는게 있는데 해밨더니 그여자한테 작

 

업치네요, 그러다 그여쟈가 사귄다 대답하니깐 그때 요금제해지 승낙하더라구요,,전무슨 꿩대신 닭도 아니고,,

 

억울했죠 저도 저조타는 남자와 잘해보고싶은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사겼죠 저도 보란 듯이 지금에 남쟈친구

 

는 모든사실다알면서도 쟈기조아하도록 무지 노력해요, 그러다 지금에 남자친구와 사귄지 100일이넘어가네

 

요,,그치만 새로운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정말 전남자친구땜에 엄청고생했어요 집앞에 찾아오구 술먹고 저나하

 

고 새로운남자친구에게 저나해서 머라고 하고 대체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는건지,, 그리고 저에게 맨날 다시사

 

귀자고 합니다 실타고 냉정히 말해도 매일 연락옵니다, 더어처구니가 없는건 고참들도 너가 다 이뿌다고 했다

 

고,, 그리고 쟈기가 진짜 사랑하는건 저랍니다,ㅡㅡ 그러면서도 그여쟈싸이에 가보면 오빠가 글남깁니다 t사

 

랑해 쟈기야 우리 xx어쩌구 다중인격자도 아니고, 제가 며칠전엔 이랬어요 만약내가 사귄다하면 그여쟈는 이

 

래떠니 예한텐 헤어지자 바로 말할수 이써 이러더라구요,, 그여쟈도 불쌍하게 늦겨지더라구요,이런못된사람

 

그여쟈한테 나테 해준것처럼 해주면서 저한테 웨이러는지 정말 그여쟈한테 말하고 싶지만꾹참고 있습니다. 며

 

친전엔 저이집앞에와서 울면서 무릅꿀코싹싹 빌더라구요 한번만용서해달라 지금만나는애는 헤어지면끝이다

 

안좋아한다 예의상 잘해주는건다,, 솔직히 아직 제감정이 정리다 되지 않은건 사실인데,,이런 남자 어떠케 해

 

야 할까요

 

지금에 남쟈친구한테도 미안하고 전남자친구는 맨날 연락오고  제가 쟈기 젤힘들었던 시기에 기다려준게 아깝

 

니도 안냐구 하네요 12월제대인데 휴 나보구 면회오라하구 안된다하면 그여쟈 부르고 정신병자 아닙니까,

 

그오빠땜에 그흔한싸이 제대로 못하구 남자 그냥 일반친구들과 연락도 못하고 한창놀나이에 제대로 놀지 못한

 

것 지금 엄청 후회합니다 이남자 정말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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