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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토끼풀도...

원조자라 |2005.06.18 18:59
조회 342 |추천 0

누구나 화려함을 꿈군다.
그러나 화려함도 한때다.
마지막 안간힘을 쏱는다.
하찮은 토끼풀도 그렇다...

<집 앞마당 한쪽 토끼풀이 시드네요.
비가 올것 같은 주말 오후입니다>


 

휜님들 오랜만입니다.

가끔씩 자라 모가지처럼

들쑥날쑥 거리니 맨날 "오랜만..."이라는

인사만 하고 갑니다.

언제 또 인사할지 ㅋㅋ 잘들 지내세요^^

 

<img src="http://www.ilsanmarathon.com/technote/board/ilma_doctor/upimg/11190868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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