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0일날 청량리 ktf에서 핸드폰 ktfever (X6500)을 43만원에 구입햇는데!!
이번달 청구서에는453000원으로 나와서 !!
가서 문의했더니!! 청량리점에서는 보상가로 전달에 453000원으로 팔아고 서류에도 그러타고한당!!
나혼자 사로가것도 아니고 친구와함께가서 사는데!!
그리고 이곳은 영수증이나 아무런 서류도 고객에게 주지안는다!!
이제 와서 하는말 고객이 말해야주고!!
청량리KTF대리점은 모든 고객이 말하지안으면 영수증 발급안하다고한다!!
다른곳 종로 KTF는 이시기에 (X6500) 38원에 팔아다고알고잇어서 애기햇더니!!
보상가는 본사에서 나오는 가격으로 밖어 팔수 없다고!!한당!!
황당하고 어희가 없는 가격도 다른곳 보다 비싼 청량리 KTF 대리정 사기 만땅!!
이때 까지 핸드폰사면서 영수증 안주는 곳은 이곳뿐!!
그리고 어느 대리점이 정가로 핸드폰을 파는지!!
그날 시간없어서 알아보지 못하고사 내잘못도 이지만!!
이곳 고객을 상대로 장난치는곳이다!!
이제와서 영수증 복사해 주다고하는곳!!!!!!!
다시는 청량리 KTF 대리점 이용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