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어이가 없네. 호국의 달에 이게 무신 개시나락까묵는 소리고..................요즘 당나라 당나라 한다더만 일날줄 알았다ㅠ..ㅠ
군대 갔다오면 인간된다는 말은 이제 예전말인갑네. 군대에서 그런 썩은 정신이라면 사회생활 할때도
똑같은 행동 하겠다 이넘의 인간아....당장 확 밟아버릴라.....사회에서도 말 심하게 하면 다 쥑여라..
쪽바리보다 더한 넘의 쐐이야....나도 중동부전선 최전방에에서 열나 두들겨 맞아보고 심한 말 많이
들었어도 참았다. 다 인간의 수양인데 니는 거다 갈기나....이노무 쐐이야....니는 평생 8명의 한맺힌
사람들의 통곡을 들으며 살끼다....에라이...니이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