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2년에 제대했지만 당신의 말은 동감이 별로 안되는구려
그때도 사고란 사고는 다 일어났으니..그게 군기가 심한 백령도에서 그랬던겄이니.
이와 비슷한 사건이 내가 근무한 곳에서도 일어났었소..
91년인가 그때인가.. 이외에도 자살 등등.. 사건은 제법 있엇던ㅁ 것으로 파악하오..
애덜이 여려서 사건이 터지는것이 아니라.
한창 혈기왕성한 때에 별의별 사람들이 모인 군대인데.. 사건은 터지게 미련이오.
중요한건..부대원들의 사기, 협력, 인간애등을 느낄수 있는 부대내의 지휘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절실하오.. 최소한 사고를 줄이는게 중요하지요
여리긴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