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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두 죽음을 생각한다

산다는건 |2005.06.21 14:07
조회 1,064 |추천 0

죽는거 만큼 힘든건 없는거 같다 오늘두 난 죽음을 생각하고 약국 근처를 서성인다

내가 죽으면 그 사람들 좋아하겠지 아마 나라는 존재가 이세상에서 사라지면...

애들보고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희망이 안보인다 친구들은 그런다 죽을 힘으로 살라구 그래야 되는디자꾸 내 정신을 놓을거 같다 혼자 텅빈 방에 누어 있음 이 생각 저 생각한다

그 사람 지금은 그 여자가 달콤한 꿀물인줄 알구 열심히 만나겠지 지 마누란 오직 그런 대상으로 밖에 안 느끼구.....

믿었던 사람들한테 배신당하고 나니까 사는거에 의욕이 안 생긴다

나 죽으면 울 아들들 가슴에 상처 주겠지 그 사람은 속 시원하다구 그러겠지

죽을 용기두 없으면서 죽음을 생각한다

그 사람들 생각하면 열심히 이 악물고 살아야 되는데 잘 안된다

자꾸 자꾸 주저 앉구 싶다

이대로 자다가 갔으면 좋겠다

누구나 살면서 실수를 한다 그럴때 나두 이사람처럼 그렇게 반응 할까

이 글 읽는 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실수하면 한번은 눈 감아 주세요 살인한거 아닌 이상은

그 사람 진짜 나한테 맘이란게 남아 있을까

난 울 아들들이랑 살고 싶다

잠들면 악몽을 꾼다 행복이란게 옆에 있을땐 사람들이 못 느낀다 행복이 떠나면 그제서야 그게 행복이었구나 하고 생각한다

그여자 가정 있는 여자 같은데 그러고 싶을까 자기 가족들한테 자식들한테 떳떳할수 있을까

가증스럽다 난 저주할거야 그 사람들...

나두 누군가에게 상처 줘서 이런 고통 당하는거겠지

남의눈에 눈물나면 내눈엔 피눈물날거라는걸 알구 살길 그 인간들

자식들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이제 나에게 더 이상에 고통은 없었음 좋겠다 너무 힘들다

울 아들들 생각하면서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야지

그게 그사람들한테 복수하는거니까 언젠가 정신 차리고 돌아 오겠지

그때 난 그 사람을 받아 들일수 있을까 날 너무 힘들게 한 사람을

죽어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 뱉는사람....

그러더라 여잔 한번 돌아서면 그걸로 끝이라구 남잔 아니라지

열심히 돈 모아서 울 아들들이랑 살아야지 악착같이 돈 모아야지

이제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

난 잘 할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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